※역대급 분노※
가정폭력에.. 성범죄자 카페에 가족사진까지 올린 전 남편이
양육비도 주지 않는다?!
#탐정 #24시 #탐정실화극 #결혼 #폭행 #이혼 #외도
생활 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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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거기에 또 밑에 댓글에 써있어요.
00:02일이나 보이나 어디 퍼 올리겠다 댓글들이 써있더라고요.
00:08성범죄자들이 그렇게 썼더라고요.
00:12아 이게 진짜로 그렇게 될 것 같아서 그게 너무 무서웠고
00:19빨리 이혼을 해서 접근금지 시키고 분리시켜야 된다는 생각만 하고
00:25그럼 저 아이들 뭐 해야 되니까요?
00:27같이 하루라도 입는 게 너무 유해하니까.
00:292019년 6월에 이혼했습니다.
00:33그때 이혼할 당시에는 위자료나 이런 건 받은 건 없어요?
00:38아이들이 먼저라 그 정도 200만 원 정도 합의했습니다.
00:45아이들만 지키면 된다고 생각을 했어.
00:49애들 생각해서 빨리 끝을 낸 거네요 그냥?
00:51네.
00:51그 빨리 남이 돼서 자녀들한테 못 따가오게끔.
00:56매달 200만 원씩 양육비 판정을 받았습니다.
01:02양육비 지급 판정을 받았고.
01:04어떻게 저렇게 해놓고 안 줄 수가 있지.
01:07근데 그게 끝이 아니었고.
01:10또 뭐가 있어요?
01:14이혼 소송 준비하는 과정에서
01:18아버지가 주신 공동 명의 가게가
01:24전남편 단독 명의로 바뀐 걸 알게 됐어요.
01:28사업자 등록증이 공동 명의였는데
01:38단독 명의로
01:39전남편 단독 명의로 사업자 등록증이 다시 나왔다.
01:42그게 어떻게 가능해요?
01:44잠깐만요.
01:45이게 단독이 어떻게 가능하지?
01:46동의 없이?
01:47어떻게 된 거지?
01:48동의를 할 수도 없지 않나?
01:49이게 가능한 겁니까?
01:50변호사님?
01:51법률적으로는 불가능하죠.
01:53근데 모르게 했다는 걸 보면
01:55우리가 절차를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요.
01:57사업자 등록을 정정을 해야 돼요.
01:59양도 계약서라는 걸 써서
02:01첨부해서 내야지 변경이 되는 거거든요.
02:04근데 모르게 했다는 건 추정이긴 하지만
02:06이런 필요 서류들을 위조한 게 아닌가
02:09라고 생각이 드는 거죠.
02:10그거 아니면
02:11양도 계약서
02:12생각이 들지 않아요.
02:13아니면 장인어른이나 의뢰인분의
02:15도장이라든가
02:16그게 위조죠.
02:18몰래 해서 위조했다.
02:20사무소 요즘에 엄청 큰 거잖아요.
02:22큰 절죠.
02:23만약 그게 맞다면
02:24이게 어떻게 가능했을까?
02:26그러니까요.
02:28전 남편이 건물주를 협박을 했어요.
02:31에?
02:32뭘로 협박을 했어요?
02:34건물이 세입자들한테
02:38다운 계약서를 쓰는데
02:41탈세로 신고하면
02:4413억 정도 세금을 맞는다고
02:47협박을 했더라고요.
02:48건물주를 협박을 했다?
02:49이상한 거 들어와서 다 보내주고 뭐 그래.
02:51뭔지 뭐.
02:52이끈 내려와 뭐 어쩌고 저쩌고 뭐.
02:54그 계약서를 그럼 자기 이름으로 써줄 수 있냐.
02:56무조건 자기 거니까 자기 이름으로
02:58계약서 쓰라고 해서
02:59민감 떼우고
03:01뭐 떼우고 내가 다 떼오라고 했지.
03:03네가 두 사람한테 모르는 거야.
03:04나 안 되는 거지.
03:05저희가 건물주인한테 찾아왔을 때
03:08이미
03:09계약서에
03:11원래 없던 이름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03:18아니 이 정도면 고소를 하시지 왜.
03:22제가
03:23지금도 소송이 세 개거든요.
03:26그러니까.
03:27네.
03:28네.
03:29그 전에는 여섯 개였어요.
03:30네.
03:31그러니까 이거를
03:32사실은 변호사 없이
03:34대부분 제가 혼자 했었거든요.
03:37네네.
03:38여기까지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고
03:40음.
03:41저희 부모님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
03:46저 가게를 1977년도부터 리어카로 시작을 하셨거든요.
03:52네네.
03:53언니를 낳은 날도
03:55리어카를 끌고 가서
03:56장사를 그 자리에서 하셨어요.
03:58네.
03:59그리고
04:00지금도 저희 어머니는
04:03발톱이 하나도 없으세요.
04:06삶 그 자체네요.
04:08네.
04:09모든 책임이
04:11다
04:12제 탓인 거예요.
04:14왜냐면
04:15제가
04:16그런 놈 안 만났으면
04:19그런 사람하고 결혼 안 했으면
04:22저희 가족들한테 그런 피해 끼치지 않고
04:25뺏기지 않았을 거잖아요.
04:27사람 하나 잘못 만나서
04:30아
04:31나 때문에 이 모든 게
04:33이렇게
04:34됐구나.
04:36그래서 사실은
04:38아버지한테 너무 죄송스럽죠.
04:43이제 전남편은 지금 처벌을 받았어요?
04:46네.
04:472022년 4월에
04:496개월 법정 구속이 됐고요.
04:59구속이 돼서?
05:01네.
05:021심에 법정 구속이 되지 않았어요.
05:04이유가
05:06아이가 넷인데
05:07얘는 지금 양육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지 않다.
05:08아이 넷을
05:09본인이 양육비를 주지 않으면
05:10케어할 수 없다.
05:11나는
05:12지금도
05:13현재도
05:14아빠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
05:15한 달에 200만 원씩 양육비를 주고 있다.
05:17그래서 법정 구속 시키지 말아달라.
05:18근데 그게 받아들여져서 법정 구속이 되지 않았어요.
05:23법정 구속이 되지 않았어요.
05:25이혼 기간에 3년 6개월 전까지는 보내셨던 건가 봐요.
05:29네.
05:30맞습니다.
05:31저 때 당시 때는?
05:32아휴...
05:33너무 속 터진다.
05:3419년부터 21년 12월까지는 양육비를 계속 보내왔었고요.
05:39전 남편이
05:4019년부터 21년 12월까지는 양육비를 계속 보내왔었고요.
05:42전 남편이
05:43근데 구속을 피하지 못한 걸 알았는지
05:472심 판결 전에
05:49양육비를 안 주기 시작했어요.
05:51지금 생각해보면
05:53어차피 양육비는 양심 문제라
05:55내가 안 줘도 상관없어요.
05:57내가 안 줘도 상관없어요.
05:59내가 안 줘도 상관없어요.
06:01지금 생각해보면
06:03어차피 양육비는 양심 문제라
06:07내가 안 줘도 상관없어요.
06:09내가 안 줘도 상관없어요.
06:11내가 안 줘도 상관없다고 계속 얘기했었거든요.
06:17그러면은
06:18이번 달 말일부터 내가 양육비 끊을게.
06:21양육비 줄 생각도 없고
06:22이제 앞으로 줄 생각도 없고
06:24네가 법대로 양육비 2인센터 가서 법적으로 해.
06:28숨 걸어.
06:29내가 이번 달부터
06:30네 말하는 거니까
06:32양육비
06:34나도 돈 벌이도 없고
06:36알아서 해라.
06:37교도소에 수감된 이후로도
06:42양육비 2행원 통해서
06:44양육비 청구를 계속했고요.
06:47영치금 압류를 하려고 진행을 했었는데
06:50전 남편이 영치금 압류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이렇게
06:56내용들을 보면
06:58뭐 스트레스로
07:00탈모약을 먹어야 한다.
07:03출소 외에는 미지급된 양비를 꼭
07:05성실히 변제하겠다는 약속을
07:06그래갖고 암주는 결국 못하게 된 거예요?
07:08네.
07:09그래서 한번 전 시어머니가 가게에 있어서 제가 물어본 적이 있어요.
07:21양육비 받으려면 아동학대랑 가정폭력이랑 교도소 집어넣지 말았어야지 라고 얘기하시더라고요.
07:24그리고 자기 아들 교도소에 보냈기 때문에 괘씸해서 우리는 더 못 준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07:40저게 지금 시어머니가 가게 안에 있는 거예요?
07:54네.
07:55저 가게가 원래 시어머니 건가요?
07:58이제 뺏긴 가게죠.
07:59믿을 수 없는 지어낸 이야기 같아요.
08:02말도 안 돼 진짜.
08:04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08:06아니 그 형편이 어려웠던 그 시어머니 댁이 지금 저 가게에서 지금 그냥 안방만이처럼 들어가 있고
08:11문 열고 나 너 양육비 못 줘 방금 그 얘기 아니에요.
08:13육지거리를 하시면서
08:15이게 어떻게 어떻게 일어나지?
08:17실제 일어난 일이에요 그냥.
08:20이게 되게 상식적인 어떤 상황을
08:23너무 아득히 벗어나면은
08:25무슨 말을 해야 될지 모르는 상황까지 오게 되잖아요.
08:28나 미치겠네 진짜.
08:36...
08:4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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