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개월 전
- #2424
■ 진행 : 성문규 앵커, 이세나 앵커
■ 출연 : 이재영 전 국민의힘 의원, 김진욱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이재영 전 국민의힘 의원, 김진욱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 얘기부터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오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4차 공판이 진행 중인데 특히 앞서 전해드렸다시피 오늘 재판은 지귀연 부장판사가 민주당이 제기한 의혹에 대해 법정에서 어떤 이야기를 할지 궁금했었는데 지귀연 판사가 삼겹살 사 주는 사람도 없었다면서 사실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 얘기부터 들어야 될 것 같은데요.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김진욱]
그동안 지귀연 판사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지 꽤 됐는데 지귀연 판사가 직접적으로 본인의 입장을 밝히지 않아 왔었는데 오늘은 재판을 시작하기 직전에 입장을 밝혔습니다. 사실상 민주당이 제기한 의혹에 대해서 전면적으로 부인하는 내용이었고 그에 따라서 민주당 쪽에서는 지귀연 판사에 대한 그동안 제보받았던 사진이라든지 제보 내용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대법원의 윤리감사관실에 전달을 해서 자체적으로 의혹에 대한 규명, 이런 부분들을 요청할 생각이었습니다마는 오늘 지귀연 판사가 전면적으로 의혹을 부인하는 상황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직접 사진을 공개하기로 결정을 했다, 이렇게 지금 당에서는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지금 민주당에서 사진을 공개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소식이 업데이트 되면 저희가 출연 중에 보여드리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오늘 지귀연 판사가 판사 뒷조사에 의한 의혹 제기, 외부 자극과 공격에 일일이 대응하면 재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런 취지로 말을 하기도 했거든요.
[이재영]
그러니까 지금 민주당이 대선 기간에 왜 하필 지귀연 판사에 대해서 이런 의혹을 제기하는지. 물론 현직 판사로서 어디 가서 술을 마시든 누구랑 밥을 먹든 자유로울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것이 특정한 사람들과 세력에 의해서 뇌물을 받았든지 그것에 대한 대가성이 있었든지, 그런 것을 논할 수는 있겠죠, 당연히. 그런데 지금 그러한 의혹 같은 것에 대해서는 전혀 얘기가 나...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5191349213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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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이재영 전 국민의힘 의원, 김진욱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이재영 전 국민의힘 의원, 김진욱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 얘기부터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오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4차 공판이 진행 중인데 특히 앞서 전해드렸다시피 오늘 재판은 지귀연 부장판사가 민주당이 제기한 의혹에 대해 법정에서 어떤 이야기를 할지 궁금했었는데 지귀연 판사가 삼겹살 사 주는 사람도 없었다면서 사실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 얘기부터 들어야 될 것 같은데요.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김진욱]
그동안 지귀연 판사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지 꽤 됐는데 지귀연 판사가 직접적으로 본인의 입장을 밝히지 않아 왔었는데 오늘은 재판을 시작하기 직전에 입장을 밝혔습니다. 사실상 민주당이 제기한 의혹에 대해서 전면적으로 부인하는 내용이었고 그에 따라서 민주당 쪽에서는 지귀연 판사에 대한 그동안 제보받았던 사진이라든지 제보 내용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대법원의 윤리감사관실에 전달을 해서 자체적으로 의혹에 대한 규명, 이런 부분들을 요청할 생각이었습니다마는 오늘 지귀연 판사가 전면적으로 의혹을 부인하는 상황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직접 사진을 공개하기로 결정을 했다, 이렇게 지금 당에서는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지금 민주당에서 사진을 공개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소식이 업데이트 되면 저희가 출연 중에 보여드리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오늘 지귀연 판사가 판사 뒷조사에 의한 의혹 제기, 외부 자극과 공격에 일일이 대응하면 재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런 취지로 말을 하기도 했거든요.
[이재영]
그러니까 지금 민주당이 대선 기간에 왜 하필 지귀연 판사에 대해서 이런 의혹을 제기하는지. 물론 현직 판사로서 어디 가서 술을 마시든 누구랑 밥을 먹든 자유로울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것이 특정한 사람들과 세력에 의해서 뇌물을 받았든지 그것에 대한 대가성이 있었든지, 그런 것을 논할 수는 있겠죠, 당연히. 그런데 지금 그러한 의혹 같은 것에 대해서는 전혀 얘기가 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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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대선을 15일 앞두고 불거지고 있는 정치권의 주요 이슈들 짚어보겠습니다.
00:04오늘은 이재영 전 국민의힘 의원, 김진욱 민주당 손대휘 대변인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09안녕하십니까?
00:10안녕하세요.
00:12오늘 이 얘기부터 해야 될 것 같은데요.
00:15오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4차 공판이 진행 중인데
00:20특히 앞서 지금 전해드렸다시피 오늘 재판은 지규현 부장판사가
00:25민주당이 제기한 의혹에 대해 법정에서 어떤 이야기를 할지가 궁금했었는데
00:29지규현 판사가 삼겹살 사주는 사람도 없었다면서 사실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00:35이 얘기부터 좀 들어야 될 것 같은데요. 들으셨습니까?
00:37네, 그동안 지규현 판사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지 꽤 됐는데
00:41지규현 판사가 직접적으로 본인의 입장을 밝히지 않아 왔었는데
00:45오늘은 재판을 시작하기 직전에 입장을 밝혔습니다.
00:49사실상 민주당이 제기한 의혹에 대해서 전면적으로 부인하는 내용이었고
00:55그에 따라서 민주당 쪽에서는 지규현 판사에 대한
01:01저희가 그동안 제보받았던 사진이라든지 제보 내용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01:06대법원의 윤리감사관실에 전달을 해서
01:11자체적으로 의혹에 대한 규명 이런 부분들을 요청할 생각이었습니다만
01:17지금 오늘 지규현 판사가 전면적으로 의혹을 부인하는 상황에 있었기 때문에
01:23저희들은 저희가 직접 사진을 공개하기로 결정을 했다.
01:28이렇게 지금 당에서는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01:31네, 지금 민주당에서 사진을 공개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01:34소식이 업데이트되면 저희가 출연 중에 보여드리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01:39오늘 지규현 판사가 판사 뒷조사에 의한 의혹 제기,
01:43외부 자극과 공격에 일일이 대응하면 재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01:47이런 취지로 말을 하기도 했거든요.
01:49그러니까 지금 민주당이 대선 기간에 왜 하필 지규현 판사에 대해서 이런 의혹을 제기를 하는지
01:58물론 현직 판사로서 어디 가서 술을 마시던 누구랑 밥을 먹던 자유로울 수도 있습니다.
02:04다만 그것이 어떤 특정한 사람들과 이런 세력에 의해서
02:11뭐 뇌물을 받았던지 그거에 대한 대가성이 있었던지
02:15그런 것을 좀 논할 수는 있겠죠, 당연히.
02:18그런데 지금 그러한 의혹 같은 것에 대해서는 전혀 얘기가 나온 것이 없고
02:22지금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인데 지규현 판사를 콕 집어서 얘기하는 것은
02:28지금 민주당이 지금까지 보여왔던 사법부에 대한 압박, 악의적인 의도가 담겨져 있을 수밖에 없고요.
02:36그리고 사실 대선 이후에 본인들이 어떤 법률을 통과시켜서 사법부를 무능화시키겠다.
02:44뭐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해왔지 않습니까?
02:46대법원에 대해서도 굉장히 큰 탄행 얘기까지도 나왔었고
02:50이런 것들의 일련의 전 일화라고 생각을 합니다.
02:53그래서 지규현 판사가 지금 다시 말씀드리지만
02:57어디 가서 누구랑 뭘 했는지에 대해서는 사실 국민의 관심 밖이라고 생각을 하고
03:02특히 그것이 관심을 갖는다 하더라도
03:04그거는 현직 판사로서의 그 도덕성 문제에 있어서의 문제이지
03:08지금 현재 진행되는 재판을 영향을 미치려는
03:12그래서 그것으로 인한 대선에 어떻게 보면은 이득을 얻기 위한
03:16그런 하나의 선거 전략이라고 저는 봅니다.
03:19오늘 관계정본부에서 민간합동조사반의 2차 조사 결과를 발표를 하셨는데요.
03:28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유정환 네트워크 인프라세터장이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3:42안녕하십니까? 방금 소개받은 SK텔레콤 네트워크 인프라센터의 유정환입니다.
03:55오전 11시에 관계정본부에서 SK텔레콤이랑 사이버 침해 사고 관련해서 2차 브리핑을 했습니다.
04:04그거에 대해서 저희가 말씀드릴 것을 말씀드리고 필요한 것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4:11먼저 저희는 이번에 발표된 것을 크게 4개의 꼭지로 정리를 해봤습니다.
04:17먼저 유신정보 2700만 건에 대한 이야기 하나 있고요.
04:22그 다음에 악성코드 감염이 지난 번 보다 많이 늘어났습니다.
04:26그 다음에 IMEI라는 29만 건 새로 등장을 했고요.
04:30그 다음에 개인정보 이름 생년월일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04:34저희의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04:37먼저 유신정보 2696만 건에 대해서는 계보위의 공고에 의해서 5월 9일자로 MMS를 고객 여러분께 고지를 했습니다.
04:47뿐만 아니라 불법 육심복제 차단 서비스를 전체 고객에게 가입을 시켜드렸고요.
04:54그래서 일단 불법 육심복제로 인한 피해를 입으시지 않도록 조치를 취했으며
05:00그 이전에도 FDS 서비스를 통해서 불법 복제 서비스에 대한 차단은 계속 강화하고 있었습니다.
05:08두 번째 악성코드 늘어나는 건데요.
05:11이게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상당히 다를 것 같습니다.
05:13실제 해커가 작정을 하고 어느 망에 침입을 하게 된다면 굉장히 여러 가지 활동을 할 겁니다.
05:20그래서 저희 망에 들어서도 SK텔레콤 망에 들어서도 다양한 증적을 저희는 남겼다고 판단이 되고요.
05:26지금 저희 망에 오늘 발표 자료도 있었지만 리눅스 서버 기준으로 3만 대 이상의 서버가 있습니다.
05:33이걸 활동하면서 증적을 남기면서 감염 서버도 늘어나고 또 감염 악성코드도 일단 늘어난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05:43중요한 것은 이러한 서버가 더 이상의 피해를 내지 않도록 격리조치했다는 거고요.
05:49이 격리조치라는 거는 이 서버는 완전히 불리한 겁니다.
05:52꺼놨다고만 보셔도 되기 때문에 이거로 인한 영향은 현재까지는 없고요.
05:56특히 이러한 악성코드나 악성서버 같은 경우에는
06:01합동조사단에서 발표한 바도 있지만 총 4차례에 걸쳐서 일단 조사를 한 결과입니다.
06:09IMEI 건이 있습니다. 굉장히 기자 여러분께서 또 국민 여러분께서 걱정을 많이 하실 건데요.
06:1529만 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06:18오전에도 얘기했지만 29만 건은 유출된 게 아닙니다.
06:20일단 29만 건에 대한 얘기가 있었고
06:23이것에 대해서는 일단은 복제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06:27그리고 FDS를 통해서 SK텔레콤 망해서 차단을 하고 있습니다.
06:33그래서 일단은 이거에 대해서도 안심하셔도 되고요.
06:36마지막으로 개인정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06:38이것도 유출 양이라든지 어떤 정보가 나왔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았고
06:43저희도 일단은 현재로서는 계부의 판단을 믿어야 될 뿐이고
06:47현재까지는 유출이 확인된 바가 없고요.
06:49이것에 대해서 좀 센싱테계는 굉장히 고도화시켜서 나가고 있습니다.
06:53다음 주자.
06:56앞서 잠깐 차질이 있었는데요.
06:58지금 들으신 건 SK텔레콤 해킹 사태와 관련해서
07:01SK텔레콤 자체에서 지금 대책을 내놨습니다.
07:05오늘 오전에 민관합동조사단이 2차 결과를 내놨었는데
07:11거기에 가입자 식별킷 뿐만 아니라 단말기 고유 식별 번호까지 유출이 됐다.
07:16이런 얘기가 있어서 SK텔레콤이 과연 어떻게 대응을 할까.
07:20이게 궁금했었는데 말이죠.
07:21불법 복제, 스마트폰 복제 관련해서 이야기가 나올까 궁금했는데요.
07:25얘기가 있었습니다.
07:26일단 복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거듭 밝혔고요.
07:29유출 개인정보 확인 안 된다.
07:32그리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서 격리 조치를 하겠다.
07:34이런 대책에 대한 언급도 있었습니다.
07:36이 내용은 정리해서 추후에 다시 한 번 전해드리겠습니다.
07:41앞서서 지규현 부장판사와 관련해서
07:44룸살롱 접대 의혹 관련해서 이야기를 나눴었는데요.
07:47조금 전에 화면으로 보셨습니다만
07:48민주당에서 사진을 공개를 했습니다.
07:50어떤 사진이었나요?
07:52노정민 대변인께서 사진을 3장을 공개하셨는데
07:57첫 번째 공개했던 사진이 지난번에 저희가
08:00빈 룸살롱 내부 사진을 공개했던 부분에
08:04그 다음에 지금 지규현 부장판사로 추정되는 인물까지 해가지고
08:123명이 같이 단체 사진을 찍은 사진을
08:15좀 전에 지금 자료화면에 나오고 있습니다만
08:17옆에 있는 빈 방과 그 방의 안에서
08:213명이 찍은 사진을 나란히 지금 2장을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08:25그 모습을 봤을 때
08:28지규현 부장판사 외에 두 사람에 대해서는
08:33저희가 얼굴을 가렸는데
08:34지규현 부장판사로 추정되는 인물은
08:37거의 정확한 상황이다.
08:40이런 지금 설명을 곁들였던 것 같고요.
08:43지금 저희가 이렇게까지 사진을 공개한 이유가
08:47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08:49지규현 부장판사가 오늘 재판을 시작하기 전에
08:52본인이 전혀 저 룸살롱에 출입한 적이 없다.
08:56접대를 받은 적이 없다라는 것을
08:58완강하게 입장을 밝혔기 때문에
09:01그에 따른 반박으로
09:03저희가 사진을 공개할 수밖에 없었다.
09:05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09:06말씀하신 것처럼 앞서 지 부장판사는
09:08그런데 가서 접대받는 걸 생각해본 적조차 없다.
09:12이렇게 부인을 했는데
09:14민주당에서는 이제 관련 사진이라면서
09:16공개를 했단 말이죠.
09:17앞으로 이 파장이 좀 어디까지 번질까요?
09:19이제 진실공방이 시작된 거잖아요.
09:22그래서 정확한 관계를 따져야 되겠죠.
09:26누군가가.
09:27그것이 법원에서 아마 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요.
09:31일단은 양측의 주장이
09:33굉장히 극명하게 다른 거 아니겠습니까?
09:36제가 법조인은 아니고
09:37지금 방금 사진을 봤기 때문에
09:39저거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를 해야 될지는
09:42사실 조심스럽긴 합니다.
09:43다만 본인이 이제 거기에서
09:46접대를 받은 적이 없다.
09:48뭐 이런 얘기도 했기 때문에
09:50과연 그것이 어디까지인지도 좀 봐야 되고
09:52저 사진만으로 봤을 때는
09:54저희도 불과 1, 2분 전에 본 사진 아니겠어요?
09:57거기는 빈방이 있고
09:58직위원 판사로 보이는 추정되는 인물이 있고
10:00또 옆에 다른 사진은
10:02여러 사람이 앉아있는 홀 같아 보이거든요.
10:05그럼 그 홀과 그 방과는 무슨 관계가 있는지
10:07여러 가지로 따지고 들어갈 것 같아요.
10:09그래서 아마도 이거는
10:11빠르게 해결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있지만
10:14다시 말씀드리지만
10:16그럼에도 불구하고
10:17지금 직위원 판사를 이 시점에서
10:20개인적인 사적인 일로 지금 공격하는 부분
10:24그것이 과연 무슨 의도가 있을까?
10:26왜 하필 이 시점일까?
10:27이 부분에 대해서는
10:29정의구현 이걸 떠나서
10:31대선에서 굉장히 큰 이익을
10:34이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10:36민주당이 전략적으로
10:37정치 행위를 하는 것이 아닌가
10:39좋게 말하면 전략적인 것이지만
10:42어찌 보면 좀 비겁할 수도 있어 보이죠.
10:44제가 한 말씀 더 드릴까요?
10:47저희가 오늘 사진을 공개한 건
10:49다른 법관들도 다 문제가
10:52이런 상황들이 사실이라면
10:54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만
10:55특히 직위원 부장판사 같은 경우에는
10:58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의
10:59내란 우둔머리죄 혐의에 대한
11:02재판을 진행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11:04무엇보다도 법관의 도덕성이
11:06굉장히 중요되고
11:08또 우선시 되어야 할 그런 부분이고
11:11이 의혹이 사실인지 여부에 대해서
11:15사법부에서 빠르게 의혹을 규명하려고 하는
11:18스스로의 노력이 좀 필요한데
11:20그런 노력이 보이지 않고 있다라는 점에 대해서
11:24저희가 문제제기를 다시 한 번 드릴 수밖에 없었다
11:26이런 말씀도 좀 드리고 싶습니다.
11:27지금 민주당에서 오늘 사진을 공개하면서
11:30사실 지난번에 법사위에서도
11:32문제제기를 하면서 의혹제기를 하면서
11:35구체적인 일시라든가
11:37누구와 함께 했다든가
11:38정확하게는 그거를 이야기를 안 해서
11:41오늘 어떻게 그 부분까지 나왔는지는
11:43아직까지는 확인이 안 되는 거죠?
11:44네 그렇습니다.
11:45그렇지만 저 사진을 받으면서
11:47저희가 단지 사진 한 장을 받은 것이 아니고
11:50관련된 내용들까지도
11:53제보를 받았다고 합니다.
11:54다만 그것을 일일이 아주 자세하게
11:58브리핑 드리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12:01제보자의 신원이라든지
12:03또는 그런 내용들에 대해서
12:05추가적인 확인이 조금 더
12:06저희 스스로 필요한 부분이 있었다라고
12:08생각했던 것 때문에 그랬을 건데
12:10아마 이 사진은 오늘 공개적으로 공개한 만큼
12:14이 부분에 대해서
12:15저희도 더 추가적인 자료를 공개할지
12:19여부를 좀 검토해 볼 것 같고요.
12:20이미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12:22대법원의 윤리의 감사관실에다가
12:25저희가 제출하려고 했던
12:27그런 과정도 있었기 때문에
12:29아마 지금의 이후의 상황들에 대해서는
12:32사법부가 어떤 진실규명의 의혹을
12:34적극적으로 갖게 되느냐에 따라서
12:37저희의 입장도 그에 따라서
12:39변화가 될 가능성이 있다.
12:40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2:41네 지금 이제 진실공방으로
12:44번지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12:45직위원 부장판사의 입장을
12:47다시 한번 전해드리면
12:48평소 삼겹살에 소주를 마시면서 지내고 있다.
12:51의혹 제기 내용은 사실이 아니고
12:53그런데 가서 접대받는 건 생각해 본 적이 없다.
12:57라고 아주 명확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13:00민주당에서 관련한 사진이라면서
13:02이제 공개를 한 만큼
13:04지휘판사가 이에 대한 또 어떤 입장을 밝힐지
13:07계속 좀 지켜봐야겠습니다.
13:10자 그러면
13:14어제는 TV토론이 있었죠.
13:18대선 후보 4명의 TV토론이 있었는데
13:20한번 그 얘기를 하기 전에
13:22기자를 한번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3:23지난주에 영남과 호남 지역에서
13:25집중 유세를 펼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13:29오늘은 서울 민심을 공략합니다.
13:31네 오늘 하루 서울 중서부 권역에서
13:33노인과 청년 세대를 아우르는 일정을 소화할 계획인데요.
13:37이 후보가 곧 유세에 나설 용산에
13:39저희 취재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13:40불러보죠.
13:41정인용 기자
13:45네 저는 서울 용산역 광장입니다.
13:47네 지금 현장 분위기 좀 전해주시죠.
13:49이재명! 이재명!
13:53네 평일 낮 시간대지만
13:54이곳은 민주당을 상징하는
13:56파란색 풍선을 든 지지자들로 군대고 있습니다.
13:59현재 서울을 지역구로 든 일부 의원들의
14:03이재명 후보 지지 연설이 잇따랐고요.
14:05그간 이 후보를 상대로 일부 테러 제보가 있었는데
14:08오늘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14:10처음으로 저렇게 방탄 유리도 설치된 상태입니다.
14:13이재명 후보는 지난 12일 공식 형거운동 시작 뒤
14:17영남과 호남 지역을 차례로 누볐고
14:19오늘은 서울 중서부 권역 집중 유세전을 펼칩니다.
14:23오늘 집중 유세 장소로 용산역을 설치한 이유는
14:26아 용산역을 선정한 이유는
14:29전 국민 모두 오가는 교통 중심지로서
14:31통합을 상징하기 때문이라는 게 선대위의 설명입니다.
14:35이 후보는 잠시 뒤 이곳에서 국민 통합과
14:38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해법을 제시하고
14:41실천 의지를 나타낼 전망입니다.
14:43앞서 첫 일정으로 대한 노인회를 찾았는데요.
14:46이 자리에서 우리나라가 성장하고
14:48지금과 같은 국제적 위상을 갖게 된 데에는
14:51어르신들의 큰 역할이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14:55또 경기가 나빠 노인 세대 어려움이 가중될 것 같은데
14:59위기 극복을 위해 많이 조언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15:02이 후보는 이어 바로 인근인 백범 김구선생묘역을 참배하고
15:06기자들과 만나서는 이번 대선의 가장 중요한 과제로
15:10내량 극복을 꼽기도 했습니다.
15:12이 후보는 용산역 광장유세를 마치면
15:15영등포구 타임스퀘어를 찾고
15:17마지막 전역 일정으로 홍대에서 젊은 유권자의 한 표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15:22청년이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고
15:25희망을 가질 수 있는 국가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내놓겠다는 구상입니다.
15:30이 후보는 수도권에서 모레까지 일정을 소화하고
15:33이후 다시 지방 순회에 나설 걸로 보입니다.
15:36지금까지 용산역 유세 현장에서 YTN 정인용입니다.
15:42이제 대선 15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15:46지금 매일매일 저희들이 후보들의 유세 현장을 보여드리고 있는데
15:50지금 보신 것처럼 이재명 후보의 유세 현장 보셨고요.
15:53이따 오후에는 김문수 후보의 유세 현장도 연결해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5:59어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주요 후보 4명
16:02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서 TV토론을 보냈습니다.
16:05주요 장면 먼저 보시고 말씀 나누겠습니다.
16:10최근에 양당에서 4.5일째 주 4.5일째 하겠다는 이야기를 하고
16:14민주당 같은 경우에 4일째까지 가겠다 이런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요.
16:17저는 궁금한 것이 임금의 감소가 없는 주 4.5일째를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16:24그거는 앞으로 우리가 점진적으로 타협을 통해서 나아가야 된다 우리 방향을 얘기하는 겁니다.
16:31이 노란봉투법은 사실 헌법에도 안 맞고
16:36이거는 민법에도 안 맞고 이 법에 안 맞는 그런 계약 자체로 성립이 되지 않는 부분인데
16:42우리나라에서 기업을 할 수 있겠느냐는 얘기죠.
16:45헌법에 있는 33조 노동 3권에서 보장하고 있는
16:49진짜 사장에게 교섭할 수 있는 권리 단체 교섭권입니다.
16:54그 교섭권이 악법이라고요?
16:57산유세를 가셔가지고 커피 한 잔의 원가가 120억이라고 발언하셔가지고
17:03지금 뭐 굉장히 시끄럽죠.
17:05말에는 맥락이라는 게 있죠. 원료값이 이 정도 드니까
17:10가게를 바꿔서 지원해 줄 돈이 새로 만들어서 닭죽을 파는 것보다는 더 나은 환경에서
17:15더 나은 영업을 하도록 지원해 주겠다 이 말을 한 건데
17:18그런데 이재명 후보는 호텔 예약을 취소해도 돈만 돌면은 경제가 살아난다며
17:24돈풀기식 괴짜 경제학을 말씀하셨습니다.
17:27이재명 후보에 대해서 많은 지적이 들어오는 게 호텔 경제학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17:31본인이 지어낸 말이죠.
17:34그건 성장을 말한 게 아니고 경제의 수만이 필요하다는 걸 극단적으로 단순화해서 설명한 거예요.
17:43어제 TV 토론 첫날이었고 경제가 주제였습니다.
17:47그래서 노란봉트법 주 4.5일제 등등을 가지고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는데
17:53오늘 이렇게 질문을 한번 드려봐야 될 것 같아요.
17:56당연히 누가 제일 잘했냐면 답은 뻔하니까
17:59대변인께서는 이재명 후보 빼고 누가 제일 잘했습니까?
18:03일단 짧게 한 줄로 어제 첫 번째 TV 토론회를 총평을 하면
18:09어제 이재명 후보에 대해서 세 분이 많이 공격을 하려고 창을 가지고 나오셨는데
18:17그 창끝이 상당히 무뎠다.
18:20그래서 이재명 후보의 방패가 상당히 두터웠음을 확인한 자리가 아니었을까 이렇게 평가를 해보고요.
18:26어제 제가 볼 때는 권영국 후보가 나름 그래도 본인의 정당에 가장 걸맞는 정책 비전과
18:36또 상대를 공격하는 그런 매서움도 좀 보여주셨던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18:42이재명 후보 입장에서는 상당히 안정감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면서
18:49우리의 경제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이런 부분들을 설명드릴 수 있는 그런 시간이었다.
18:55다만 좀 아쉬운 건 네 분이 짧은 시간 동안에 본인들이 준비해왔던 공약을 설명드리고
19:02또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하는 그래서 공약의 허점을 찌르는 부분에 대해서
19:09방어를 해야 되는 부분이 상당히 시간적 제한이 있었기 때문에
19:13충실하게 그 부분을 다 못 보여드린 부분은 좀 아쉽지만
19:16두 번째, 세 번째 TV 토론회에서는 그런 부분들을 좀 감안해서
19:21또 좀 준비를 하실 수 있는 시간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9:24네, 이 의원님 총평도 듣고 싶은데 김문수 후보 빼고 누가 제일 잘했다고 생각하십니까?
19:29김문수 후보 빼고 누가 제일 잘했다고 질문하시면 저는 이준석 후보가 제일 잘한 것 같아요.
19:34이준석 후보의 질문이 날카로웠고
19:38사실 이게 정책 공약 그리고 경제 분야에 대해서 토의를 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19:43지금 대한민국 경제 상황 그리고 민심 얘기 많이 했는데
19:47그거를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이끌고 나갈 거냐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들이 오갔고
19:53그 안에서 어떻게 할 거냐라는 그 디테일, 그러니까 세부사항을 물어봤잖아요.
19:58이재명 후보는 실망스러웠던 부분이 굉장히 두루뭉실하게
20:03모든 것을 그냥 퉁치고 넘어가는 식으로 디테일은 다 빼고
20:07오히려 이준석 후보한테 이준석 후보가 그냥 굉장히 극단적이다.
20:11뭐 이런 얘기만 하셨던 부분이 저는 모든 것을 다 회피하러 가려고 한다.
20:17물론 본인이 굉장히 여러 여론조사에 지금까지 나온 걸 보면
20:21앞서가고 있는 모습이 보이기 때문에
20:23그런 소위 말하는 입장을 취할 수밖에 없었나라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20:27사실 국민들이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 경제 분야에 있어서는
20:31그 어떤 대답도 내놓지 못했다. 그런 부분이 매우 아쉬웠고요.
20:37그리고 제가 눈여겨봤던 것은 끝으로 가면 갈수록 이재명 후보 같은 경우에
20:43처음에는 굉장히 여유있어 보이다가
20:45나중에는 굉장히 짜증내하는 모습을 보였거든요.
20:48그런 모습이 과거에 우리가 알고 있는 이재명 후보의 진짜 모습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20:54앞으로 다가올 두 번의 토론회가 사실 더 기대되게 만든 그런 첫 번째 토론회였습니다.
21:02김문수 이준석 후보 확실히 이제 이재명 후보를 공격을 했는데
21:07김문수 후보가 이재명 후보를 공격할 때 커피 공방이 있었습니다.
21:12커피 원가 120원 논란이 있었는데 이건 어떻게 보셨나요?
21:15그것도 사실은 이재명 후보의 답변이 썩 마음에 들진 않았죠.
21:20왜냐하면 본인이 말했잖아요. 맥락을 보시라.
21:23그런데 이재명 후보의 발언을 보면 맥락상 120원밖에 안 하는 이 커피를
21:31폭리를 취해서 사람들이 돈을 벌고 있다.
21:35왜? 땀 뻘뻘 흘리면서 5만 원짜리 탁 팔아서 3만 원 남는데
21:4140% 남는 건가요? 50% 남는 건가요? 60% 남는 건가요?
21:44그런데 커피는 100분의 1 가격이잖아요. 원가가.
21:48그렇게 하면 누가 그걸 봐도 이거는 폭리를 취한다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죠.
21:54그런데 그 맥락을 본인이 그렇게 주장을 해놓고 다른 얘기를 하고 있으면
21:59그걸 받아들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겠습니까?
22:02그리고 게다가 더욱 실망스러운 것은 이재명 후보 같은 경우에
22:06만에 하나 본인이 개천 관리했던 거 관리하다 얘기를 한 거잖아요.
22:12그러면 그 당시에 120원 정도였다. 받아들이겠습니다.
22:16그러면 그때는 이랬지만 지금은 나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22:19어제 발언은 맥락을 봤을 때 만에 하나 받아들이신 분들이
22:24마음에 상처를 받았다면 사과한다라고 끝내면 되는 건데
22:28지금 가장 먼저 한 게 뭐죠? 김용태 비대위원장 고소호발했잖아요.
22:34이걸 이런 오만함이 어디 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이 전반적으로
22:39선거를 끌고 가는 모습을 보면 오만함이 보인다.
22:44굉장히 강하게 압박하는 모습이 보인다.
22:47큰일 날 수도 있겠다. 만약 대통령이 되면.
22:50이런 생각을 좀 가지게 하는 그런 모습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22:54말씀해 주신 대로 민주당은 김용태 비대위원장에게 고발 조치를 했고
23:00국민의힘도 이제 막 고발을 하겠다. 이렇게 입장을 밝히고 나선 상황이잖아요.
23:05어떻게 보십니까? 앞으로 좀 파장이 커질 것 같은데요.
23:08글쎄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국민의힘은 계속해서 이재명 후보가
23:14물가조차도 제대로 모르고 하는 얘기 같다.
23:18이렇게 비판을 하려고 어떤 공세를 취하고 있는데
23:22사실 이재명 후보가 하지 않은 발언들.
23:26특히 좀 전에 이재용 전 의원님께서도 말씀 주셨습니다만
23:30폭리를 취했다. 이런 부분들은 본인들의 해석 영역 아니겠습니까?
23:34그 해석을 마치 이재명 후보가 한 말인 것처럼 그렇게
23:38SNS에 글을 써서 바깥에 알렸기 때문에
23:43김용태 비대위원장에 대한 고발 조치도 있을 수밖에 없었다.
23:47이것은 상대 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한 목적이 너무나 명백하다는
23:52것으로 저희가 봤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이 부분에 대해서
23:55이재명 후보에 대해서 무고죄로 맞고발을 하셨기 때문에
23:59이재명 후보에 대한 두려움이나 이런 부분들.
24:02이렇게 말씀하시는 것도 좀 잘못됐다 말씀드리고
24:05근본적인 문제를 좀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요.
24:08지금 이재명 후보가 120원 원가 발언을 했던 부분은
24:122019년도에 계곡정비 사업을 하는 과정들 속에서
24:17거기에서 불법적으로 무허가로 운영하고 있던 상인들을 설득해내는
24:24그래서 계곡을 정비하고 그 정비 이후에 많은 사람들이 그 계곡으로 왔을 때
24:29다른 방식의 특히 커피 같은 고부가 가치를 낼 수 있는
24:35다른 업종으로 전환을 유도시키려고 했을 때 썼던 발언이고
24:39당시 커피 한 잔 전체의 원가가 아니라 커피 콩값에 대해서는
24:46한 잔당 약 120원 정도가 소요된다는 그런 기사 내용을 인용해서
24:52말씀을 하셨다는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24:54좀 전에 디테일이 없었다 이런 비판도 주셨는데
24:58디테일에 대해서 AI 100조 원 정도를 투자하겠다
25:03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던 것 같습니다.
25:06특히 AI를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킬 것이냐 또 필요하냐
25:12그리고 이 국부펀드를 만들어야 된다라는 그런 방향성들을 제시하는 과정들 속에서
25:18지금 당장 어디에 어느 기업에 얼마를 투자하겠다라는 부분을 다 말씀드릴 수 없는 거예요.
25:25정책을 결정하는 과정들 속에서 만들어져 가야 할 구체적성을
25:30지금 다 내놓지 않았다고 해서 이재명 후보가 전혀 구체적인 내용을 갖고 있지 않다
25:36이렇게 비판하는 것은 비판을 위한 비판일 뿐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5:41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만 드려도 될까요?
25:43이런 거예요. 이준석 후보가 그거에 대해서 물어봤잖아요.
25:48데이터센터 어떻게 정기공급할 거냐. 그걸 재생에너지로 하겠다고 했단 말이죠.
25:53그럼 재생에너지가 지금 단가를 보나 아니면 재생에너지의 안전성을 보나
25:57정기공급 안전성을 보나 불가능하다는 얘기를 했단 말입니다.
26:01그리고 원전에 대해서도 얘기를 했었어요.
26:04그런데 이재명 후보는 무슨 얘기를 했냐면
26:06그거는 다 해결 가능하다.
26:09밧데리 만들어놓으면 된다. 그러니까 저장공간을 만들어놓으면 된다.
26:12거기에 대해서 재차 질문을 하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답변을 안 했습니다.
26:16그리고 가장 싸고 어찌 보면 그냥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원전에 대해서는
26:20또 부정적으로 어제 얘기를 했습니다.
26:22이런 것들이 제가 봤을 때는 디테일이 어느 정도는
26:27본인이 생각한 건 있을 수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앞뒤가 맞지 않는 거예요.
26:31그러니까 뭘 하겠다고 하면 그걸 이룩하기 위해서
26:34만들기 위해서 전체적으로 큰 그림을 가지고 있고
26:37그거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되는데
26:39조각조각 하다 보고 조각조각 그냥 듣기 좋은 소리만 하다 보니까
26:44앞뒤가 안 맞는 논리를 대고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6:48김문수 후보가 제기했던 커피원가 120원.
26:51이 공방이 지금 법적 공방까지 가는 그런 수순을 보이고요.
26:57이준석 후보가 지적했던 것은 이른바 호텔 경제학이었는데
27:03이건 어떤 내용이었습니까? 설명 좀 해주시죠.
27:07그러니까 그거잖아요. 이재명 후보 같은 경우에는 돈이 계속 돌면 된다.
27:13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만 원이 계속해서 다섯 번 쓰이면
27:165만 원의 효과를 내는 거 아니냐.
27:18이 말을 하면서 했던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27:21이준석 후보가 얘기한 거는 그러면 예약하고 나서
27:24호텔 예약하고 나서 취소가 되면 그것도 취소 값은
27:28취소했던 금액은 경제 안에서 그 지역에서 돌고 있으니까
27:33되는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하는 거는
27:35굉장히 안 좋다는 거죠. 그렇게 해서 무슨 경제가 살아나겠습니까.
27:40그래서 그런 부분을 지적을 한 것이고
27:42결국에는 세 명 다 성장을 얘기하고 있잖아요.
27:46노 권 후보 빼놓고는. 그런데 그건 성장에 반하는 주장입니다.
27:51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뭔가 얘기를 해놓고 논리적으로는
27:55한꺼풀만 들어가면 앞뒤가 맞는 얘기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27:58그런 것에 대한 지적을 한 것이죠.
28:00김준욱 대변인님 어떠세요. 이준석 후보는 이재명 후보의 이런 경제
28:05관에 대해서 돈 풀기식 괴짜 경제학이다. 이렇게 계속 비판하고 있거든요.
28:09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8:12이재명 후보의 공약을 제대로 안 보셨다.
28:17이렇게밖에 말씀을 드릴 수가 없을 것 같아요.
28:19왜냐하면 이재명 후보가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경제는
28:23어쨌든 순환경제가 필요하다는 것이고요.
28:27지금 소위 돈줄이 막혀있는 돈맥 경화를 누군가는 뚫어줘야 되는 것이고
28:33그런 부분에 정부의 재정지출이 역할을 해야 된다는 그런 걸 얘기를 하는 겁니다.
28:38어쨌든 성장을 해가야 되는데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마중물이 필요하고
28:43그 마중물을 만들어가는 과정들 속에서 정부의 역할은 반드시 필요하다.
28:48이 부분을 지금 이재명 후보가 얘기를 하고 있었던 건데
28:52마치 이재명 후보의 순환경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28:58이해가 좀 부족하신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29:01민생경제가 지금 어려운 것은 누구나 다 느끼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29:05이렇게 어려운 때 과연 정부의 재정지출을 확장하는 그런 방식 빼고
29:11다른 방식으로서 정부의 지금의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29:16성장을 유도시켜낼 수 있는 방법이 다른 방법이 있다면
29:19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준석 후보가 제시를 해줘야 되는데
29:23이준석 후보의 어제 발언을 보면 이준석 후보가 제시하고 있는
29:28어떤 국가의 비전상보다는 이재명 후보에 대한 공격만을 위한
29:34그런 것들을 지금 말씀 주고 계신다.
29:38앞으로는 이재명 후보를 공격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29:41이준석 후보가 생각하고 있는 공약, 비전 이런 부분도
29:46함께 말씀을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29:48이 부분은 어떨까요. 이재명 후보의 이른바 쎄쎄 발언을 두고
29:52또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는데 당시의 모습 잠깐 보고
29:56이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30:00이재명 후보께서 최근에 중국과 대만에 관여하지 말고
30:05모두 쎄쎄하면 된다 이래가지고 비난을 받은 바가 있습니다.
30:08이건 너무 친중국적인 입장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0:12너무 단편적인 생각이라고 생각되고요.
30:16미국과 중국이 같은 수준이 아니잖아요.
30:19분명히 중국은 북한하고도 가깝지만 특히 6.25 때 우리 적국이었잖아요.
30:26한미일 협력 체제, 안보 협력도 반드시 필요하다.
30:29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거기에 완전히 올빵, 올인해서는 안 된다.
30:34중국과 러시아의 관계도 우리는 중요하기 때문에 잘 관리해야 된다.
30:38이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요. 너무 자꾸 극단화시키지 말라니까요.
30:43보신 것처럼 이 문제와 관련해서는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가
30:48마치 협공을 펼치는 듯한 그런 모습 보였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30:52저거는 이제 이재명 후보의 과거의 언행들이 저는 지금 쌓여서
30:59저런 질문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해요.
31:01그러니까 시예시예 발언도 사실은 굉장히 친중적인 모습을 보여왔고
31:076.25 한국전쟁 때 미군 주둔에 대해서도 굉장히 비판적으로 얘기를 했었고
31:13그리고 잘 아시겠지만 한일 관계에 있어서도 굉장히 일본에 대해서
31:20적극적으로 비판했었던 사람 아닙니까?
31:24그런 것을 봤을 때 지금에 와서 저런 발언들이 균형을 잡자
31:30뭐 이런 식으로 설명, 그런 뉘앙스를 설명을 하시는 것은
31:33과거에 수년간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해왔던 언행을
31:37완전히 한순간에 뒤집어 엎는 거 아닙니까?
31:40그럼 왜 그렇게 바뀌었는지 어떻게 그럼 할 건지에 대해서 답이 없고
31:45그리고 이거는 좀 더 시간이 있으면 좋겠지만
31:49한미 관계에 있어서 한중 관계보다 더 중요하다는 건 인정을 해야죠
31:55근데 지금도 마치 중국과 러시아하고의 균형을 맞춰서 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했었고
32:02저기서 쟁점 중에 하나는 재미있게 봤던 부분은
32:05이준석 후보가 그 질문을 했지 않았습니까?
32:08대만과 중국이 유사시에는 어떻게 할 거냐?
32:11그랬더니 그냥 지켜보고만 있겠다는 식의 얘기를 한 걸로 저는 들었어요
32:17그렇게 해석할 수밖에 없는 것이 지금 이재명 후보가 얘기하는
32:22지금 한미일 관계가 굉장히 중요하고 한미동맹이 굉장히 중요한데
32:27지금 미중 패권 싸움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32:31이런 식의 뉘앙스의 말이 나오는 것은
32:33중국을 굉장히 생각하고 의식하고 있는 발언이 아닌가라고밖에
32:38의심할 수가 없는 거죠
32:40글쎄요 지금 이준석 후보와 김은수 후보가 이재명 후보에게
32:46친중 프레임을 씌우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하시고 있는 모습은
32:50어제 잘 봤는데 좀 중요한 게 있습니다
32:53이재명 후보가 했던 말도 주목해서 봐주실 필요가 있겠다 생각합니다
32:57이재명 후보가 외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뭐라고 했냐면요
33:01국익이 우선되는 것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33:03가장 큰 경우에 국익이 반드시 우선되어야 되는 것이고
33:08지금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해서 한미동맹을 더 확장 발전시키고
33:15거기에 한미일 협력체계까지 구축해 나가는 거 여기도 다 동의하고요
33:20거기에 우리 지금 대한민국의 입장에서 보면
33:23중국이나 러시아도 굉장히 중요한 나라이기 때문에
33:26이 나라들도 잘 면밀하게 관리해 나가자라고 얘기하는
33:31이재명 후보의 발언 중에 잘못된 부분이 어디가 있습니까
33:35지금 좀 전에 얘기하신 것처럼 양안관계를 말씀 주셨는데
33:40양안관계에서 일어나지 않은 일을 이미 가정해가지고
33:45그 당시를 입장을 미리 반드시 정해놓는다면
33:49그때다가 어떤 식으로 우리가 정리해 나갈 건가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33:54또다시 고민해야 될 필요는 없을까요
33:56지금 그냥 한번 정리해놓으면 그 기조로 쭉 가야 되는 겁니까
34:01지금 우리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것이 어떤 것인가
34:04우리가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하지만
34:06그 기반 속에서도 다른 주변국들과의 관계성을
34:12어떻게 가져갈 것인가 하는 부분에 있어서
34:14우리의 국익이 최우선이 된다는 이재명 후보의
34:18그 말씀도 주목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34:21그런데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선거를 치르는 입장에서는
34:25이런 발언을 했을 때 그 발언만 발제해보면 맞는 말일 수도 있지만
34:29과연 그게 맞는 건지 그런 의도가 있는지를
34:32과거의 기억을 되살려줘야 되는 그런 의무도 있습니다
34:36예를 들어서 23년 6월이었나요
34:38싱하이밍이었나요
34:41그 중국대사하고 같이 대화를 나누면서
34:44굉장히 친중국적인 발언 그리고 그 당시 대사가
34:48굉장히 한국에 대해서 한국정부에 대해서
34:51매우 날선 비판을 하지 않았습니까
34:54그런 거에 대해서 판을 깔아줬다는 것도 기억을 시켜줘야죠
34:57오늘 세 후보가 모두 서울 지역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고 있는데요
35:02지금 이 시간에는 이재명 후보 유세 현장 가보겠습니다
35:08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 후보 이재명 인사드립니다
35:19이재명! 이재명! 이재명! 이재명! 이재명! 이재명! 이재명!
35:25여기가 용이 산다는 용산 맞습니까
35:33그 용이 어제 잘 있나요
35:36뭐라고요 여러분 먹고살기 어렵지 않습니까 세상이 불안하지요 이런
35:54세상은 이제 6월 3일에는 확실하게 끝장을 내고 새로운 나라로 국민이
36:03진정 이 나라의 주권자로 존중받는 민주국가 그리고 평화와 안전이 넘치는
36:12행복한 나라 함께 만들어 봅시다 여러분
36:33제가 전국을 대충 이렇게 한번 돌아보고 오는 길인데 어딜 가나 들리는 얘기는 먹고살기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36:50이게 어쩌다 이렇게 됐습니까 세계 10대 경제 강국이라 불렸던 이 대한민국이
37:00갑자기 보릿고개 금방 막 지난 옛날의 대한민국처럼 돼버렸어요
37:09더 문제는 미래가 암울하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37:16지금은 당장 어려워도 우리가 조금 더 노력하면 더 나은 세상이 열리겠지
37:27이렇게 믿어지는 세상을 우리는 기대했는데 이제는 그 반대로 오늘도 걱정인데 내일은 더 걱정인 그런 세상이 되어버렸어요
37:40이 나라 전체적으로 경제뿐만이 아니라 민생도 사회도 얼마나 불안해졌습니까
37:50불안해서 살 수가 없어요 더군다나 이게 혹시 전쟁나지 않을까 걱정해야 되는 세상까지 되어버렸어요
38:01대체 왜 이렇게 됐습니까
38:07윤 뭐 때문이라고요?
38:18지난 3년 윤석열 정권 동안에 대한민국의 안보 상황도 너무 나빠지지 않습니까
38:29이 한반도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라고 불릴 정도인데 세계에서 군사민도가 가장 높은 나라라고 하잖아요
38:40그런 나라다 보니 평화가 곧 돈인 나라입니다 혹시 전쟁하지 않을까
38:47미래가 불안하면 경제가 살 수 없어요 외국인 투자를 유치를 하려고 해도
38:54혹시 저 나라가 나중에 뭔 일이 생기면 어떻게 될까 이런 걱정이 되니 투자도 망설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39:02그게 현실이죠
39:05그런데 여러분 저는 이 사람들이 계엄하겠구나라고 생각한 여러 가지 추론의 근거가 있었는데
39:18그 중 하나가 북한이 휴전선에다가 다리를 끊고 도로를 끊고 심지어 개화할지 차가 지나가거나 뭘 할 수 있는 데는 전부 장병을 쌓았더라는 거예요
39:376.25 이후에 없던 일을 북한이 하고 있었던 겁니다
39:41대체 북한이 왜 장병을 쌓을까 휴전선에 돈 들여서 먹고 살기도 거기서 팍팍할 텐데
39:50남쪽에서 탱크를 밀고 올라갈까 봐 무서워서 탱크 장병을 쌓은 거 아니겠어요
40:00북한이 이렇게 느낄 정도였으니 다른 나라는 오죽했겠냐고요
40:07제가 그걸 보고 이 사람들이 뭔가 사고를 쳐도 크게 치겠구나
40:14계엄을 해야 되는데 명분이 없으니까 북한에 자극을 해가지고 북한하고 한판 군사적 충돌을 일으킨 다음에
40:23그 핑계로 군사 쿠데타를 하려고 하는구나 비상계엄을 하려고 하는구나 이렇게 제가 확신하게 됐죠
40:33제가 보기에는 아주 오랫동안 북한을 자극을 했는데 북한이 눈치를 채고 그냥 잘 견딘 것 같아요
40:46그러다 보니 결국은 백주대낮에 아무 일도 없는데 뜬금없이 뜬금없이 비상계엄을 선포해가지고
40:58국회에다 군대를 보내고 이재명부터 박찬대 정청래 다 잡아가지고 배에다 실어가지고
41:09연평도 가는 배 안에서 폭발을 시켜서 바다의 밭들을 죽이겠다 이런 계획을 했던 거 아닙니까
41:19이런 상상할 수 없는 일을 저지르는 이 정권 아래서 지난 3년 동안 나라의 안보도 망가지고 경제도 망가지고 국격도 훼손되고
41:37이 나라 민주주의도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지 않습니까
41:43이 사람들의 생각을 보십시오 어제가 5.18 아닙니까
41:49우리 대한민국의 역사 속에 아직도 그 현장의 피해자들이 시뻘게 살아있는 그 군사반란의 현장
42:03국가폭력으로 수백 명이 죽어가고 아직도 그 고통 그 트라우마 속에 사는 사람들이 멀쩡한데
42:14그런데 내란 또 다른 군사개형 때문에 지금 선거를 치는데 그 선거에 출마했다는 후보가 세상에 광주민주화운동을 진압하고 광주
42:34지금까지 이재명 후보의 용산역 유세 현장 보셨습니다
42:39오늘 세 후보가 모두 서울지역에서 유세를 벌이고 있는데 왜 이재명 후보만 보여주는 거야?
42:45오해하실 수 있죠
42:47오늘 시차를 두고 매일매일 후보들의 현장 유세 현장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42:52오늘 이후 뉴스 시간에는 김문수 후보 유세 현장도 연결하겠습니다
42:56그리고 앞서 화면에서 잘 보이진 않았지만 오늘부터 이재명 후보의 유세 차량 연단 내 방탄 유리가 설치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43:05대선이 가까워 올수록 경호와 안전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있는 그런 모습을 알 수가 있습니다
43:11지금 이재명 전 국민의힘 의원과 김진욱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과 지금 말씀 나누고 있는데요
43:18이제 개헌 얘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43:20어제 TV토론 전에 앞서서 이재명 후보가 개헌 이야기를 했죠
43:27대통령 4년 연임제 이야기를 했고 김문수 후보는 이후에 한 6시간 뒤에 대통령 4년 중임제 이야기를 했습니다
43:36이게 뭐가 다른거지? 의문을 갖고 계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43:40왜 이 시점에 이재명 후보는 갑자기 개헌을 얘기했을까라는 궁금증도 있으실 것 같은데요
43:48지금 이재명 후보는 소위 팔칠체자라고 하는 현행 헌법에 수명이 다했음을 이미 동의했고 또 개헌의 필요성을 수차례 얘기한 바 있습니다
44:01그러나 지난 연초에 개헌 논의들이 나왔을 때 그때는 지금은 개헌을 얘기할 때가 아니라 내란을 진압하는 것이 먼저다 이런 얘기가 있었던 것이고요
44:14지금 대선 기간 중에 국민들께 대선에서 개헌을 공약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국민들의 어떤 동의를 구하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은 공약으로서 얘기를 한 것이고요
44:29그중에 제일 핵심적인 부분이 4년 연임제를 저희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대통령 결선 투표제도 좀 말씀드렸고요
44:384년 연임제라는 것은 연속해서 두 번까지 할 수 있도록 하자라는 것이고요
44:45저희가 4년 연임제를 얘기 드렸던 건 이미 2018년도에 문재인 전 대통령 시절에 헌법을 개헌 발의했을 때 그때 나왔던 내용하고 사실은 대동소의합니다
44:58그때 뭐라고 되어 있었냐면 헌법 제74조 대통령의 임기는 4년으로 하되 연이어 선출되는 경우에만 한 번 중임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45:09물론 어제 이재명 후보가 한 번 연임할 수 있다는 한 번 횟수를 얘기하지 않았다는 것 때문에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연임제가 사실상의 장기 집권을 위한 포석 아니냐
45:25그렇게 얘기하는데 그것은 전혀 근거 없는 사실과 다른 얘기를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45:32그런가 하면 김문수 후보는 말씀하신 대로 6시간 뒤쯤 대통령 4년 중임제와 차기 대통령 임기를 3년으로 줄이는 내용을 발표했잖아요
45:43이재명 후보의 어떤 그런 제안에 맞불 성격이라고 봐야 될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45:47아니요 이거는 사실 이미 벌써 했던 얘기고요 국민의힘 모든 후보가 유사한 공약과 주장을 했었기 때문에 저희는 이미 벌써 개헌에 대해서 입장을 정리를 오래전에 했습니다
46:00오히려 이재명 후보가 이제 처음으로 얘기가 나온 거죠
46:04그런데 아까 말씀하셨던 내란 세력 진압이 먼저다 그런데 그것도 좀 웃긴 게 내란 세력 진압이라는 것은 선거에서 이겨야 된다고 얘기를 했었거든요
46:15아직 선거 끝나지도 않았는데 개헌 얘기를 들고 나오는 이유는 뭘까 선거에 도움이 되니까 가지고 나왔지 않았겠나 이런 의심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요
46:26그리고 지금 이재명 후보의 4년 연임제를 의심하는 이유는 이것도 제가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던 과거의 행적을 좀 봐야 된다
46:34부채포 특권을 폐지하자고 얘기했으면서 국회의원 배지 뒤에서 본인의 채포동의안을 무산시키기 위해서 단식까지 했던 분 아니겠어요
46:45그러면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이라는 권위와 대통령인 제도와에서 본인을 또 방탄으로 이걸 쓰지 않을까라는 의심은 충분히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6:55왜? 과거에 그런 모습을 보여왔으니까요
46:58그러면 중임제냐 영임제냐 이거 다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예를 들어서 개헌이라는 것 자체 87세대를 이제는 종식시키자라는 것에 동의를 한다면 이재명 후보는 아주 간단한 얘기 한마디만 하면 됩니다
47:10아까 말씀하셨듯이 나는 해당 안 된다 4년 연임제가 되면 이재명은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되면 난 다시는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라고 공약하고 그것도 내가 법으로 완전히 만들어내겠다 이렇게 하면 돼요
47:27민주당이 온갖 법 지금 다 내고 있잖아요 이런 거는 왜 못합니까 그것만 해주시면 봤을 때는 연임제 중임제에 대한 논란은 없어질 거라고 보겠습니다
47:36그 부분 답변 드리겠습니다 어제 이재명 후보는 명확하게 그 부분을 얘기했습니다 헌법 제128조 제2항에 이렇게 규정되어 있어요 대통령의 임기를 연장하거나 또는 중임에 관해서 헌법을 개정할 때 이 개정 당시의 대통령에 대해서는 효력이 없다라는 부분을 명확하게 하면서 이재명 후보는 나는 해당 사항이 없는 단임제의 마지막 대통령이 될 것이다 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48:02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해서 국민의힘이 연임제가 장기 독재를 위한 포석이다라고 공격하는 것은 그건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 이런 말씀 다시 한번 드립니다
48:15쉽게 얘기해서 연임제는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라던가 이전에 부시 대통령이라던가 연속으로 당선이 되면서 8년 연속 했던 거라면 중임제는 그거보다는 조금 더 포괄적인 개념이긴 한데
48:30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4년 건너뛰고 또 한번 했었죠 그래서 정치권에서 지금 연임제 중임제 이걸 두고 지금 공방에 일고 있는데 정치권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는지 한번 보고 오겠습니다
48:44대통령은 그 개헌에 적용을 받지 않아요. 그거를 좀 모르고 국민의힘에서는 연임이니까 이재명 후보가 더 하려고 하는 연임에 대한 프레임을 씌워서 공격하는데 그것은 해당이 되지 않는다라고 하는 부분을 다시 한번 명확하게 말씀드려야 될 것 같고
49:01그건 이제 대통령 중임제는 한 번 더 할 수가 있는 건데 그런데 실질적으로 연임이라고 하는 표현을 씁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차이가 없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49:11이재명 후보가 슬쩍 끼어넣은 연임 두 글자에 푸틴의 그림자가 얼음거립니다. 중임은 단 한 번의 재선의 기회만 허용하며 8년을 넘을 수 없지만 연임은 장기 집권을 가능케 하는 혹세무민의 단어입니다.
49:29이재명 후보는 현직 대통령은 적용이 안된다. 22대 대통령부터 라며 알리바이를 만들지만 국민은 그 시간차 장기 집권 플랜을 꿰뚫어보고 있습니다.
49:44들으신 것처럼 연임제, 중임제를 가지고 공방이 계속 오가고 있는데 그러면 이재명 후보는 개헌 시기를 어떻게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 건가요?
49:52일단 이재명 후보는 개헌이 본격적으로 추진이 된다고 하면 국회 개헌특위를 통해서 논의를 시작하겠다는 입장이고요. 빠르게 논의가 진행되면 내년 6월에 있는 지방선거에서 국민투표를 붙일 수도 있고
50:06늦어진다고 하더라도 28년도에 있는 총선에서 국민투표를 붙일 수 있다. 그것도 붙여서 통과시키겠다는 것이고
50:15실질적 시행은 2030년에 6월 지방선거 때 대통령의 임기도 같이 6월 3일에 끝나게 됩니다.
50:22그렇기 때문에 임기가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앞으로는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같이 추르면서 중앙행정부와 지방행정부가 함께 4년마다 평가를 받고
50:35그 2년 사이에 있는 총선에서 중간 심판을 받는 방식. 이런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식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50:42김문수 후보의 개헌 계획은 어떤가요?
50:45일단 28년도죠. 28년도 국회의원 선거에는 총선 때 대선을 같이 치르자는 것 아니겠어요?
50:52거기에는 개헌 8.7 체제를 종식시키고 또 하나의 의미가 담겨져 있죠.
50:58뭐냐면 어찌됐건 간에 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의 개헌 때문에 사단이 난 것 아니겠습니까?
51:05그거에 대한 반성, 즉 개헌이라는 것은 잘 아시다시피 개헌이라는 단어를 꺼내놓고 그걸 추진했을 때 대통령이라는 그 직이 많은 동력을 상실합니다.
51:16그런데 그것마저 감안을 하고 감수하더라도 이 개헌만큼은 임기단축을 통해서 반드시 하겠다라는 의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51:26그 스케줄에 따르면 사실 개헌특위 저는 동의하고요.
51:29당연히 그걸 통해서 내용이 서로 간에 어느 정도의 이치가 돼야 될 것이고
51:34그리고 반드시 내년 지방선거 때 국민투표에 붙여져야 되지 않을까.
51:39그래야지만 김문수 후보가 또 우리 진영에서 얘기하고 있는 개헌의 스케줄에 맞출 수 있을 거라고 보입니다.
51:46이 같은 개헌 구상이 민심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도 계속 봐야겠습니다.
51:51다음 이슈로 좀 넘어가 보죠.
51:53앞서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어제 민주당 입당을 선언한 김상욱 의원.
51:58오늘 오전에 입당식이 열렸는데요. 화면으로 함께 보겠습니다.
52:03파란 넥타이를 착용하고 민주당 중앙선대회의에 참석한 김상욱 의원.
52:08윤여준 민주당 상임총괄선대위원장에게 이렇게 축하 꽃다발을 받고요.
52:12박찬대 원내대표가 민주당의 파란색 선거운동복을 입혀줍니다.
52:17이후 민주당의 선거구호죠.
52:19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을 세 차례 외치고는 이어서 박찬대 원내대표와 뜨거운 호응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52:28이어서 김상욱 의원의 말과 정책권의 반응까지 들어보시죠.
52:47투쟁하고 싸우면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정당입니다.
52:52그래서 저는 민주당에서 민주주의 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알고 지켜가는
52:58참 민주의 보수의 길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마음에 민주당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53:06장 섰다고 해서 그렇게 확확 움직이시는 게 그게 과연 좋아 보이냐라는 건 좀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53:16김상욱 전 의원 같은 분은 민주주의와 질서, 원칙, 법치를 지키고 공정사회를 만드는데 가장 앞장서고 실천하신 분이 이 자매이다.
53:27법치만 얘기해봅시다.
53:29지금 사법부 겁박하는 거.
53:32나 태어나서 지금 저렇게 법원 지고 흔들고 겁박하는 사례를 본 적이 없고
53:38자기한테 불리한 판결했다고 대법원장을 특검을 한다?
53:42그 자기 걸린 건 전부 다 면소하겠다?
53:44이게 법치주의를 지키신 분입니까?
53:51지금 김상욱 의원 보셨습니다만 뿐만 아니라 김용남 전 의원, 문병호 전 의원까지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
53:58이렇게 좀 방향이 틀리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보세요?
54:02이재명 빅텐트부터 먼저 쳐지는 거 아니냐 이런 관측이 나오거든요.
54:06저분들이 갔다고 그걸 빅텐트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지는 않고요.
54:09그분들이 지금까지 해왔던 행보나 누가 봐도 어느 정도 이익 추구를 위한 그렇게 말씀드리기가 조금 그렇긴 하지만
54:18그런 모습이 비춰져서 저걸 빅텐트라고 볼 수 있기는 힘들고
54:23전반적으로 조응천 전 의원께서 하신 말씀에 저는 100% 동의합니다.
54:29어떻게 보십니까?
54:30특히 개혁신당 의원들이 지금 많이 움직이고 있는 것 같아요.
54:34일단 지금 이재명 후보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함께 지금의 이재명 후보의 입장을 공감해 주시고
54:41저 지지를 보내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대단히 감사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54:45방금 이재명 의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빅텐트라고 해서 저희가 무슨 후보들을 영입하고 이런 것은 아니기 때문에
54:52그런 부분으로 해석하기보다는 통합의 행보에 가속화가 붙고 있다.
54:57저는 이 정도까지는 평가해 주실 수 있으실 거라고 봅니다.
55:01다만 지금 이분들이 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고 민주당 진영으로 이렇게 오고 계시는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55:10국민의힘에서는 좀 뼈아프게 자기 반성은 좀 있어야 되지 않을까.
55:14이분들의 개혁적인 모습 또는 합리적인 보수를 품어내지 못하는 지금의 국민의힘의 모습이
55:22아마 다른 분들에게도 이런 정도의 넉넉함을 가지고 있는
55:27민주당으로 가야겠다라는 생각을 갖게 만든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55:32네. 그런가 하면 국민의힘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55:35일단 한동훈 전 대표는 내일부터 이제 선거 지원 유세에 나선다고 하고
55:39그리고 김문수 후보는 홍준표 전 시장 설득하기 위해서 미국에 특사단 보냈잖아요.
55:44앞으로 똘똘 좀 더 뭉쳐질 거라고 보세요?
55:47네.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탈당을 계기로
55:51한동훈 전 후보 전 대표가 내일부터 지원 유세에 나오기 시작하거든요.
55:58저는 그거는 지금 분열되어 있고 굉장히 지난 주말이었죠.
56:04격하게 굉장히 불편한 모습을 보여줬던 국민의힘 지지층들로 하여금
56:09다시 뭉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거라고 보여집니다.
56:13다만 이제 홍준표 후보 같은 경우에는 지금 하와이가 계신데
56:18돌아오느냐 안 돌아오느냐에 대해서는 본인은 굉장히 간경하잖아요.
56:22근데 저는 홍준표 후보가 지금까지 보내왔던 지금까지 지냈던 이 당 굉장히 사랑하고 계시고
56:28이 앵그리버들하고 굉장히 마음이 따뜻하시기 때문에 저는 돌아오실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56:33아직까지 만났다는 얘기는...
56:35지금 아마 비행기 타고 가고 있지 않을까요?
56:38보석 소식이 또 들어오면 관련 소식들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6:43지금까지 이재영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김진욱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과 함께했습니다.
56:47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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