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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부동산 대토론회를 겨냥해, 내로남불 꼼수 거래를 덮기 위한 답정너 토론회였다고 혹평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23일) 논평을 통해, 국민과 소통하겠다는 허울 좋은 타이틀을 내걸었지만, 정작 현장의 절규와 시장의 경고는 외면한 채 정부의 정책 실패를 정당화하는 데 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서울 5선 나경원 의원도 자신의 SNS에, 국민은 부동산 대출 규제로 끌어내리고, 자신들만 부동산 특권을 누리겠다는 '사회주의 신(新) 특권계급 선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국민을 옥죄려 만든 부동산 규제를 17억 사금융으로 우회하는 뻔뻔한 '법꾸라지' 대통령이, 국민 부동산은 때려잡고 자신들의 부동산 이익은 극대화하는 망언 쇼를 안방에 생중계했다며 통탄스럽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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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반대로 국민의힘은 내로남불 꼼수 거래를 덮기 위한 답정로 토론회였다고 혹평했습니다.
00:05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국민과 소통하겠다는 허울 좋은 타이틀을 내걸었지만
00:11정작 현장의 절규와 시장의 경고는 외면한 채 정부의 정책 실패를 정당화하는 데 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00:18서울 5선인 나경원 의원도 자신의 SNS에
00:22국민은 부동산 대출 규제로 끌어내리고 자신들만 부동산 특권을 누리겠다는 사회주의 신특권계급 선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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