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반대로 국민의힘은 내로남불 꼼수 거래를 덮기 위한 답정로 토론회였다고 혹평했습니다.
00:05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국민과 소통하겠다는 허울 좋은 타이틀을 내걸었지만
00:11정작 현장의 절규와 시장의 경고는 외면한 채 정부의 정책 실패를 정당화하는 데 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00:18서울 5선인 나경원 의원도 자신의 SNS에
00:22국민은 부동산 대출 규제로 끌어내리고 자신들만 부동산 특권을 누리겠다는 사회주의 신특권계급 선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