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해상 봉쇄를 선언한 예멘 후티반군의 미사일과 드론 관련 장비를 비밀리에 이송했으며
00:07이슬람 혁명수비대 지휘관과 군사고문단도 파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13로이터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이 지난 13일 테헤란발 예멘행 마한항공편을 통해
00:19혁명수비대 병력과 군사장비를 전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00:23이란 측 소식통은 당시 마한항공여객기에 고위지휘관을 포함해 10명에서 21명 규모의 혁명수비대 요원이 탑승했다고 전했습니다.
00:33원래의 여객기는 후티가 장악한 수도 산하로 갈 예정이었으나
00:37사우디아라비아의 지원을 받는 예멘 정부군이 산하공항을 폭격하면서 홍해 항구도시인 호데이다로 기술을 돌렸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