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영국에서 여성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죄로 38년간 옥살이를 한 남성이 새로운 DNA 검사에서 나온 증거로 무죄 판결을 받고 석방됐습니다.
00:10BBC 등에 따르면 런던 항소법원인 현지시각 13일 68살 피터 설리번의 살인범으로 인정한 지난 1987년 판결을 파기했습니다.
00:19설리번은 지난 1986년 머지사이드에서 발생한 20대 여성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체포돼 지금까지 38년 7개월 21일을 교도소에서 지냈습니다.
00:31이는 영국에서 잘못된 판결로 가장 오래 복역한 사례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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