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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정채훈 앵커, 한지원 앵커
■ 출연 :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사실상 핵보유국인 두 나라가 무력충돌을 했습니다. 민간인 피해도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 몇 십년에 걸쳐서 진행됐는데 이번 것이 다른 이유가 있나요?

◆조한범> 이번에는 아직 약과예요. 왜냐하면 카슈미르를 두고 혹은 독립한 방글라데시를 포함해서 인도와 파키스탄이 전쟁을 4번 했어요. 47년 독립할 때. 그다음에 65년, 71년 동파키스탄 독립전쟁. 그다음에 99년. 4번은 전쟁이었어요. 이중에 동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독립전쟁 빼고 카슈미르였고요. 그다음에 두 차례 분쟁이 있었는데. 카슈미르에 있는 경찰학교에 있는 이슬람 분리주의자들이 테러 공격을 해서 36명의 경찰이 사망을 했거든요. 그때도 분쟁이 있어서 인도군 전투기 2대가 격추된 적이 있어요. 조종사는 생포된 적이 있고. 그리고 2025년에 똑같거든요. 테러로 인해서 2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그러니까 지금 시작이죠. 과거의 분쟁에 비하면 아직 큰 게 아니다. 그러나 교전 규모로 보면 양측이 점점 격화되고 있기 때문에...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가장 중요한 파키스탄의 생명줄을 인도가 끊어버렸거든요. 인도스 협약이라고 해서 인도스강이 티벳공원, 히말라야 쪽에서 시작해서, 그쪽은 중국이 주도권을 쥐고 있죠. 인도가 주도권을 쥐고 있죠. 파키스탄을 거쳐서 아라비아로 나가거든요. 그러면 파키스탄의 수자원의 80%가 그 강에 의존하거든요. 이걸 위에서 끊어버리면 파키스탄으로 물이 안 가거든요. 이걸 끊지 않겠다는 인도스협약을 세계 은행 주제로 61년에 체결했는데 인도가 이걸 끊어버렸어요. 이게 장기화되면 파키스탄 농사는 망치는 건 물론이거니와 먹을 물도 없어지거든요. 이걸 풀지 않으면 전면전까지 갈 수 있는 거죠. 둘 다 핵을 가지고 있고 둘 다 핵무기 능력은 동등해요. 군사력은 인도가 압도적이지만. 그리고 서로 상대 핵심지역을 때릴 수 있는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다 있거든요. 끝까지 가기는 어려울 거다. 그러나 지금은 서로 곪은 감정이 있으니까 화풀이를 하고 있다. 내가 더 많이 화풀이했다는 모습이 나와야 되는데. 지금 초기 전투에서는 인도가 불리한 상황까지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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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 두 나라가 6년 만에 무력 충돌을 했습니다.
00:02나흘째 이어지고 있고 민간인 피해도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
00:06사실 두 나라가 카슈미르 두고 싸운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잖아요.
00:10몇십 년에 걸쳐서 진행이 됐는데 이번께 좀 더 다른 이유가 있나요?
00:15이번은 아직 약과예요.
00:17왜냐하면 지금 카슈미르 내제를 두고 대부분 카슈미르입니다.
00:22를 두고 혹은 이제 지금 독립한 동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이거 포함해서 인도와 파키스탄이 전쟁을 네 번 했어요.
00:3347년 독립할 때, 그 다음에 이제 65년, 그 다음에 71년 동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독립전쟁, 그 다음에 99년.
00:42네 번은 전면전, 거의 그 전쟁이었어요.
00:46이 중에 동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독립전 빼고 세 번이 카슈미르였고요.
00:50그 다음에 두 차례 분쟁이 있었는데 2019년 카슈미르 분쟁이 있었고요.
00:55그때도 지금하고 상황이 똑같았어요.
00:57그때 카슈미르에 있는 경찰 학교를 이슬람 분리주의자들이 테러 공격을 해서 36명의 경찰이 사망을 했거든요.
01:07그때도 분쟁이 있어서 인도군 전투기 두 대가 격추된 적이 있어요.
01:12조동산까지 생포된 적이 있고.
01:14그리고 2020년 똑같거든요.
01:15이 테러로 인해서 2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그러니까 지금 시작이죠 사실은.
01:20과거의 분쟁에 비하면 이거 아직은 큰 게 아니다.
01:24그러나 지금 교전 규모로 보면 양측이 점점 더 격화되고 있기 때문에.
01:29아직은 양측이 물러설 기미는 없다.
01:32그러나 아직 양측이, 양측이 협상 직접 채널을 열어놓은 것 같아요.
01:37그런데 이제 문제는 뭐냐 하면 지금 가장 중요한 파키스탄의 생명주를 인도가 끊어버렸거든요.
01:45인더스 협약이라고 해서 인더스 강이 티벳 고원, 히말라야 쪽에서 시작해서.
01:53그쪽은 중국이 주소권을 쥐고 있죠.
01:55인도를 거쳐서, 여기 인도가 주소권을 쥐고 있죠.
01:58파키스탄을 거쳐서 아라비아로 나가거든요.
02:00그러면 파키스탄의 수자원의 80%가 인더스 강이 존재하거든요.
02:05그런데 이걸 위에서 끊어버리면 파키스탄은 물이 안 가거든요.
02:09그런데 지금 이걸 끊지 않겠다는 인더스 협약을 체결했는데, 61년에.
02:13세계연행 취재로.
02:15그런데 인도가 이걸 지금 끊어버렸어요.
02:17그런데 이게 장기화되면 파키스탄 농사를 망치는 건 물론이거든요.
02:20먹을 물도 없어지거든요.
02:22그러니까 이거를 풀지 않으면 이제 이건 전면전까지 갈 수 있는 거죠.
02:25그러나 둘 다 핵을 가지고 있고, 둘 다 핵무기 능력은 거의 동등해요.
02:31군사력은 인도가 압도적이지만.
02:34그리고 서로 상대 핵심 지역을 때릴 수 있는 중장군의 탄도미사일이 다 있거든요.
02:38그러니까 끝까지 가기는 어려울 거다.
02:40그러나 지금은 서로 국민 감정이 있으니까 화풀이는 좀 하고 있다.
02:45내가 더 많이 화풀이했다는 모습이 나와야만 지금 되는데.
02:49지금 초기 전투에서는 인도가 좀 불리한 상황까지 가고 있거든요.
02:52인도가 테러 당했는데.
02:53그래서 신두르 작전이라고 파키스탄의 테러 분리주의 거점을 공개했는데 아직 전과는 인도가 압도적이지 않거든요.
03:01그럼 더 붙는다는 얘기죠, 적어도 당분간은.
03:03그리고 이제 퍽 km입니다.
03:04그럼요.
03:05다음 확인.
03:06그래서 여러 가지 그런windows 하이� habitats 더 유지하십시요.
03:08그리고 이런 말씀을 하실 수 있는 강력이 많아요.
03:10그리고 또 다른 내부 단점이 있는 강력이 있는 강력이 아닌 강력이 있는 것 같아요.
03:13그러나 네.
03:13그렇습니다.
03:14그래서 저희는 작년에 결제한 방법이 있는 강력이 있는 강력이 있는 강력이 있기도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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