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새 교황으로 선출된 레오 14세가 추기경들을 대상으로 첫 미사를 집전했습니다.
00:07교황은 교회가 이 세상의 어두운 밤을 밝힐 수 있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00:12교황의 형은 언론 인터뷰에서 6살 때 이웃이 교황이 될 거라고 말했었다는 어릴 적 일화도 공개했습니다.
00:19이솔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2황금빛 십자가를 들고 예배당으로 입장하는 레오 14세 교황.
00:27재단에 입을 맞춘 뒤 주위에 향을 뿌립니다.
00:32교황에 선출된 지 하루 만에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에서 추기경들을 대상으로 첫 미사를 집전했습니다.
00:41첫 미국인 교황인 그는 모국어인 영어로 운을 뗀 뒤 이탈리아어로 강론을 이어갔습니다.
00:57교황의 가족들은 멀리 미국에서 소박한 감동을 나눴습니다.
01:07어린 시절 일화도 소개했습니다.
01:19빗발치는 인터뷰 요청에 응하느라 교황에게 걸려온 전화를 놓치는 일도 있었습니다.
01:39세 교황의 행보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교황의 즉위 미사는 오는 18일 성베드로 광장에서 거행됩니다.
01:56채널A 뉴스 이솔입니다.
01:58채널A 뉴스 이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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