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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성문규 앵커
■ 출연 : 김진욱 민주당 중앙선대위 대변인, 장성호 전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앵커
오늘 김문수 후보가 뭐라고 했냐면 비슷한 얘기를 했습니다. 왜 무소속 후보가 당의 선출 후보를 압박하느냐, 이런 얘기를 한 거거든요.

◆ 김진욱
그러니까 이 지점에서 김문수 후보가 사실은 굉장히 강한 명분을 갖고 있는 겁니다. 김문수 후보는 8강, 4강, 2강 해서 결승까지 치러서 최종적인 후보로 선출된 당의 공식후보잖아요. 그런 당의 공식 후보를 지금 당의 지도부와 당의 의원들이 나서서 단일화를 촉구하는 이런 상황들에 대해서 김문수 후보는 굉장히 불쾌할 겁니다. 오히려 당 지도부가 보다 더 정치력을 발휘해서 한덕수 후보를 보다 일찍 사퇴시키고 당의 후보로 참여시켰어야 했다. 그래서 함께 경선을 치렀다면 오늘과 같은 이러한 논란은 없었을 것이다라는 것이고 그런 측면에서 김문수 후보가 오늘 이런 표현을 했지 않습니까? 경선 끝난 다음에 나타나서 청구서를 내밀고 있다. 이렇게 비판을 한 것이고. 한덕수 후보 같은 경우에는 김문수 후보가 경선 기간 중에 22번이나 단일화를 하겠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까 그 약속을 지켜라,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저는 이 대목에서 한덕수 후보에게 한번 묻고 싶은 거예요. 이번에 출마를 하게 된 배경이 김문수 후보가 단일화하겠다는 그 약속 하나만 믿고 나온 것인가, 아니면 지금 한덕수 후보가 정확하게 어떤 출마의 명분을 가지고 나온 것인가 하는 부분을 국민들 앞에 오늘 솔직하게 말씀을 하실 줄 알았는데 오히려 김문수 후보를 압박하는 계속해서 무한반복으로 당신이 22번이나 약속했는데 왜 그 약속을 지키지 않느냐, 이 말씀만 했다라는 것은 결과적으로 한덕수 전 총리가 출마에 대해서 깊게 고민하지 않았거나 누군가 출마를 한덕수 후보에게 종용했던 그런 상황들이 있었던 것이 아닌가. 그래서 결과적으로 보면 단일화가 확실히 이루어질 테니까 믿고 나와라 하는 그 말을 듣고 나온 게 아닌가 이런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말씀드립니다.

◇ 앵커
그러니까요. 한덕수 후보의 입장도 이해가 되는 게 아까 앞서서 얘기했죠. 김문수 후보가 경선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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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문수 후보가 뭐라고 했냐면 비슷한 얘기를 했습니다 왜 무소속 후보가 당의 선출 후보를 압박하느냐 이런 얘기를 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 지점에서 김문수 후보가 사실은 굉장히 강한 명분을 갖고 있는 겁니다 김문수 후보는 8강 4강 2강 해가지고 결승까지 치러가지고 최종적인 후보로 선출된 당의 공식 후보잖아요 그러한 당의 공식 후보를 지금 당의 지도부와 당의 의원들이 나서서 단위원화를 촉구하는 이런 상황이거든요.
00:29이런 상황들에 대해서 김문수 후보는 굉장히 불쾌할 겁니다 오히려 당 지도부가 보다 더 정치력을 발휘해서 한덕수 후보를 보다 일찍 사퇴시키고 당의 후보로 참여시켰어야 됐다 그래서 함께 경선을 치렀다면 오늘과 같은 이러한 논란은 없었을 것이다 라는 것이고 그런 측면에서 김문수 후보가 오늘 이런 표현을 했지 않습니까 경선 끝난 다음에 나타나서 청구서를 내밀고 있다 이렇게 비판을 한 것이고
00:59한덕수 후보 같은 경우에는 김문수 후보가 경선 기간 중에 22번이나 단일화를 하겠다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까 그 약속을 지켜라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01:11그러면 저는 이 대목에서 한덕수 후보에게 한번 묻고 싶은 거예요 이번에 출마를 하게 된 배경이 김문수 후보가 단일화하겠다는 그 약속 하나만 믿고 나온 것인가 아니면 지금 한덕수 후보가 정확하게 어떤 출마의 명분을 가지고 나온 것인가 하는 부분을 국민들 앞에 오늘 솔직하게 말씀을 하실 줄 알았는데
01:36오히려 김문수 후보를 압박하는 계속해서 무한 반복으로 당신이 22번이나 약속했는데 왜 그 약속을 지키지 않느냐 이 말씀만 했다라는 것은 결과적으로 한덕수 전 총리가 출마에 대해서 깊게 고민하지 않았거나
01:55누군가 출마를 한덕수 후보에게 종용했던 그런 상황들이 있었던 것이 아닌가 그래서 결과적으로 보면 단일화가 확실히 이루어질 테니까 믿고 나와라 하는 그 말을 듣고 나온 게 아닌가
02:09이런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는 말씀입니다
02:12그러니까 한덕수 후보의 입장도 이해가 되는 게 아까 앞서서 얘기했죠 김문수 후보가 경선 과정에서 수차례 22차례라고 꼭 집어가지고 숫자를 정확히 저는 세보지 않았습니다만
02:2522차례라고 꼭 집으면서 그렇게 단일화하겠다고 외쳤는데 최종 후보로 선출이 되면 즉시 단일화하겠다고 이야기했는데
02:35왜 지금 왜 와서는 미루는 것이냐 이 논리에 대해서는 김문수 후보 측에서는 뭐라고 답변했나요
02:42전략이라는 것은 승리를 하기 위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5년 임기를 채우고 3년을 하겠다 국민들한테 표로 심판받은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02:52전략으로서 그렇게 쓸 수 있고 그리고 지금 현실적으로 국민의힘이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이재명 후보로 이길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습니까
03:01모든 사람을 다 합쳐야 됩니다 모든 세력을
03:04그래서 한덕수 후보 같은 경우는 개헌을 별미로 한 과거의 djp 내각제 개헌처럼 개헌을 공약한 것처럼 djp 연합 이것을 가상한 것이고
03:16그리고 지금 우리 김문수 김문수 후보 같은 경우는 반 이재명 빅텐츠를 치겠다고 했습니다
03:24그래서 즉시 단일화에 나서겠다는 것이지 즉시 단일화를 하겠다고 했지만 그 시점은 일단은 당무 우선권을 가진 후보한테 모든 것이 있는 겁니다
03:38일단 국민의힘 당원 당규에 보면 74조에 당무 우선권이라는 것이 있어서 대통령 후보에 당선된 순간 당무 우선권을 갖기 때문에 당무 우선권이라는 것은 비대위원장이나 원내대표보다도 후보 자신이 주도를 해서 후보 단일화라든가 아니면 외부 세력과의 어떤 정치적 연대
04:03이런 것들을 하는 권한인데 지금 국민의힘 지도부에서는 어떻게 했습니까
04:095월 3일 전당대 끝나고 바로 5월 3일 저녁 7시 8시쯤 권성동 원내대표하고 비대위원장이 김문수 캠프에 와서 단일화를 하세요
04:20그렇게 했고 그리고 김문수 후보가 당무 우선권을 발동을 하면서 사무총장을 장동회 의원을 내정을 해서 추인해달라 하니까
04:30결과적으로는 이것이 추인을 안 해준 건지 장동회 의원이 고사한 건지 그건 팩트는 저는 모르겠습니다만
04:37그렇게 했고 그리고 당에서 후보가 뽑히면 이것은 민주적인 정당성에 의해서 후보가 뽑히면
04:44그러면 이 후보가 대선 후보입니다
04:47어쨌건 그렇기 때문에 선대위가 당연히 구성이 돼야 되는데
04:52지금 선대위가 구성이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04:55이런 거에 대해서 김문수 후보 측은 이것이 당에서 해야 될 일인가
05:01그렇게 상당히 비판하고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수가 틀리고
05:05거기에다가 선대위 구성은 안 해주고 한덕수 후보하고 예비후보입니다
05:11한덕수 예비후보하고 단일화해라
05:13이것만 압박하니까 당 대선 후보는 그거에 대해서 쉽게 할 생각이 나겠습니까
05:21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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