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청과 소통을 위한 김문수 후보님의 진정성 있는 행보가 당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결론으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00:14그런 의미에서 어제 김문수 후보와 한독수 후보 간의 단일화 회담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00:23대선이 다가올수록 민주당은 독재의 마술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00:27내각 인선을 준비하고 있다는 오만한 이야기까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00:34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단일 대우조차 꾸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00:41경선 당시 우리의 김문수 후보께서는 신속한 단일화를 약속했습니다.
00:47경선이 끝나면 바로 단일화에 임하겠다고도 했습니다.
00:52많은 당원과 국민은 그 약속을 믿고 김문수 후보를 지지했습니다.
00:58지도자는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01:01지지자의 열망에 화답해야 합니다.
01:04당원의 82%가 단일화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01:08이 중 86% 이상이 11일 이전에 단일화를 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01:14국민의힘 소속 시도지사협의회는 11일 이전 신속한 단일화를 강곡하게 호소했습니다.
01:23작은 차이를 버리고 큰 통합을 해달라 패배의 표의에는 공물만 있을 뿐이라고 했습니다.
01:30국민의힘 시군자치 시군구의회 시도대표회장들 역시 성명서를 냈습니다.
01:39나를 내려놓고 우리를 생각해달라 나를 내세우는 순간 공멸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01:47국민의힘 당원 동지들 그리고 국민의힘이 길러낸 광역단체장과 지방의원 대표자들까지
01:53모두가 신속한 단일화를 외치며 절규하고 있습니다.
01:5811일 이전의 신속한 단일화는 당원 동지의 명령입니다.
02:05어제 김문수 후보는 15일, 16일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화를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02:12신속한 단일화를 원하는 당원 동지의 뜻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02:19단일화 국면이 길어질수록 두 후보 지층 사이에 감정의 골만 깊어질 뿐입니다.
02:24단일화가 지연될수록 그 효과는 반감될 뿐입니다.
02:29범죄자 이재명 세력에게만 이뤄울 뿐입니다.
02:33무엇보다 11일 후보 등록 이전에 단일화가 완료되어야
02:38두 분 후보 중 누가 승자가 되어도 기호 입원을 달 수가 있습니다.
02:44기호 입원을 달아야 당의 선거 자산과 역량을 온전하게 쓸 수가 있습니다.
02:5011일이 넘어가는 늦은 단일화는 명분도 신리도 없습니다.
02:56당원의 열망에 어긋나며 당의 선거 역량도 제대로 발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03:03다시 한번 김문수 후보님께 강국하게 부탁드립니다.
03:08당원의 뜻에 따라와 주십시오.
03:1011일 이전에 단일화를 해 주십시오.
03:13김문수 후보님의 결단 여부에 따라 선거판이 달라집니다.
03:17그리고 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03:22이재명 세력을 막고 대한민국을 지켜내는 길이 무엇인지 분명합니다.
03:28김문수 후보님의 대승적인 결단을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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