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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촨에서 꼭 먹어야 할 세 번째 마라맛!
매워하면서도 자꾸 먹게 되는,
1꼬치에 200원 하는 가성비 훠궈!♨

#선넘은패밀리 #국제부부 #여경래 #중국 #쓰촨

국제가족들의 생생한 일상! [선넘은 패밀리]
매주 목요일 밤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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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허거입니다.
00:02허거는 나도 너무 좋아하지.
00:05와 맛있겠다.
00:06호라는 건 불이라는 뜻이고요.
00:08호라는 건 솥.
00:10허거같이 생긴 그 가운데 불이 나와가지고
00:14거기서 익혀 먹는 건데요.
00:16맛있어.
00:17진짜 맛있어.
00:19얼얼하게 매운 허거는 약 130년 전
00:22스천 충칭 지역 자린강 부두에서
00:26부두의 노동자들이 남은 내장 부위를 모아
00:29산초와 고추를 넣어 얼큰하게 끓여 먹던 것이
00:34빨간 마라맛 허거의 시작이었다고 합니다.
00:39얼마나 맛있을까?
00:41그러니까 여기 와보니까 내가 알던 허거랑은 좀 다른 것 같아요.
00:45네.
00:46어.
00:46这是 천찬 허거.
00:48어 천찬.
00:49네.
00:49아.
00:52많은 사람들이 가게에서 먹고 있는 이 허거는
00:56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전골 스타일의 허거가 아닌
01:00재료를 꼬치에 꽂아 먹는 꼬치 호거
01:05천찬쌍입니다.
01:06아 저렇게 꼬치로 해서 먹는구나.
01:10먹기에는 이게 편한 것 같아.
01:11네.
01:12편해요.
01:12꼬치가.
01:13천찬쌍은 1980년대 스천에서 길거리 음식으로 생겨났는데요.
01:19아.
01:19꼬치 하나당 한화 약 200원에서 천 원 정도로 먹을 수 있어.
01:26와 엄청 싸네요.
01:27가격이 되게 저렴하네.
01:28그렇죠.
01:29전골 형식의 일반적인 허거보다 저렴한 스천 대표 서민 음식입니다.
01:34허거가 저기서는 저렴하군요.
01:37가격대가 좀 저렴하니까 우리 한국 사람이 볼 때는 좀 먹을만 하거든요.
01:44오늘 저희는 이곳은 연수店입니다.
01:46연수店?
01:47어.
01:47이거를.
01:49야 여기가 원조 가게야.
01:50진짜.
01:51우와.
01:53가고 싶다.
01:55여기 이렇게 닭꼬치로 돼 있어서 먹고 싶은 만큼 가져가면 돼.
02:00아니 냉장고가 보통 여기서 한 이 정도 되는데 엄청 기네요.
02:04보셨어요? 냉장고.
02:05종류가 어마어마하다는 거예요.
02:07하트이가 안철 수업해.
02:10주우즈다 1块.
02:12어.
02:13치에다 5块.
02:14아 진짜?
02:15어.
02:15굉장히 저렴하다.
02:16나 두고피먹을래.
02:18시금치꽃이.
02:19네.
02:19뭐가 크다.
02:20뭐 많아.
02:20양은 셔을?
02:21야.
02:21야.
02:22야.
02:22야.
02:22야.
02:22야.
02:23야.
02:23야.
02:23야.
02:23야.
02:23야.
02:24야.
02:25야.
02:25집어가 크다 어마어마하다
02:27양舌是不是?
02:29양舌?
02:30양의 쇠도
02:32종류가 몇 가지야?
02:35종류가 엄청 많다
02:37어우 많다
02:39먹고 싶다
02:40영국 윤희야, 너희가 놔줘
02:43윤희야?
02:44윤희야?
02:45윤희야?
02:46윤희야?
02:47윤희야?
02:48윤희야?
02:49윤희야?
02:50윤희야?
02:51윤희야?
02:53윤희야?
02:54윤희야?
02:55윤희야?
02:56윤희야?
02:57윤희야?
02:58윤희야?
02:59윤희야?
03:00윤희야?
03:01윤희야?
03:02윤희야?
03:03윤희야?
03:04윤희야?
03:05윤희야?
03:06윤희야?
03:07윤희야?
03:08윤희야?
03:09윤희야?
03:10윤희야?
03:11윤희야?
03:12윤희야?
03:13윤희야?
03:14윤희야?
03:15윤희야?
03:16윤희야?
03:17윤희야?
03:18윤희야?
03:19윤희야?
03:20윤희야?
03:23그 다음에 또 소스는 토마토 육수 같은 거 있으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걸 하시면 되겠고요.
03:28보통 이제 맹물도 베이스로 나오는 데가 있는데 맹물 같은 경우에 저희가 이제
03:33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맹물도 나와요.
03:37아 성의 없네.
03:40근데 의외로 맹물 시켜서 드시는 분들도 많아요.
03:43근데 맹물은 그게 맛이 있을까요?
03:45소스 자체가 맛을 좌지우지하니까 그렇구나.
03:49난 저 허가 먹을 때 소스를 굉장히 중요시 생각하거든요.
03:52네 맞아요. 자기가 기본 틀이 제일 좋고 그 다음에 거기서 더 매운 거
03:57혹은 뭐 저기 있는 건 자기가 이제 선택하면 되니까.
04:00누가 만들어주는 거 싫어요.
04:01제 거 제가 만드는 게 딱 좋아요.
04:03그렇죠.
04:04이게 매운맛 이거는 토마토 맛.
04:07토마토탕이 끓이면 끓일수록 맛있더라고요.
04:10토마토탕. 토마토탕은 이제 먹을 거니까.
04:12엄마는 매운맛에.
04:16많이 먹고 싶은데.
04:18오와 오와 오와.
04:20노래가 나오죠.
04:22먹을 때마다.
04:25대박이다.
04:28이 가족들은 먹는 거 진짜 진심인데요.
04:32진짜 진이에요.
04:33맛있겠다.
04:34맛있겠다 우리.
04:35우리 간 이거 천을 봐.
04:36잘 먹자.
04:37하하하.
04:38하하하.
04:39야.
04:40우와 맛있겠다.
04:43맛있겠다.
04:44와 세 개씩 먹네.
04:46오우 얌우지게 드시네.
04:48잘 먹네.
04:49오우.
04:50맛있나 봐.
04:51잘 먹네.
04:52맛있다.
04:53다행히 덜 매운 맛으로 시킨 게 딱 맞나 봐요.
04:56야 쇼.
04:57우리 혀 저거.
04:58어떤 맛일까.
04:59야 쇼.
05:00야 쇼도 뭐 보생을 하라고.
05:01혀 쇼도 안 같아.
05:02완전히 야 쇼다.
05:03얼마나 맛있을까.
05:04아 이것도 먹고 싶네.
05:05이렇게 먹으면 아이들이 채소도 많이 먹게 되더라고요.
05:07맞아 맞아 맞아.
05:08이렇게 먹으면 아이들이 채소도 많이 먹게 되더라고요.
05:10정말 맛있을까.
05:11아 이것도 먹고 싶네.
05:13이렇게 먹으면 아이들이 채소도 많이 먹게 되더라고요.
05:16맞아 맞아 맞아.
05:17맞아 맞아.
05:18맞아.
05:19等一下.
05:20오우.
05:21오우.
05:22만두피?
05:23오우.
05:24오리피를 넣는다고?
05:25오우.
05:26오우.
05:27오우.
05:28오우.
05:29오우.
05:30오우.
05:31오우.
05:32오우.
05:33오우.
05:34오우.
05:35오우.
05:36오우.
05:37오우.
05:38오우.
05:39오우.
05:40오우.
05:41오우.
05:42오우.
05:43오우.
05:44오우.
05:45오우.
05:46오우.
05:47오우.
05:48오우.
05:49오우.
05:50오우.
05:51오우.
05:52오우.
05:53오우.
05:54오우.
05:55오우.
05:56오우.
05:57오우.
05:58오우.
05:59오우.
06:00오우.
06:01오우.
06:02오우.
06:03오우.
06:04오우.
06:05오우.
06:06오우.
06:07오우.
06:08오우.
06:09오우.
06:10궁금하네.
06:12어떤데? 어떤데?
06:16너무 맛있어.
06:19오 진짜?
06:21오 제대로 먹는다.
06:24얼마나 맛있길래.
06:27궁금해 저런 게 먹어보고 싶긴 해요.
06:31내嘴.
06:33말해.
06:34말하지 않나?
06:36입술하고 근처가
06:38뭔가 푹꾼거리는 얼얼한 그런 게 있어.
06:41침쿠의 매운 맛은
06:44맵네.
06:46다행이다.
06:47화천의 매운맛은 보통 매운맛이 아니야.
06:50가장 낮은 단계로 시켰는데
06:53한국사람에서 매우니까
06:55진짜 조절을 잘 해야 되겠다.
06:57화천 가시는 분들은
06:59드실 때 조절을 잘 하셔야 될 것 같아.
07:02몇 개를 먹는 거야?
07:05좋아 좋아 좋아.
07:07한 달에 한 번 정도 먹어줘야 돼 근데.
07:09배에서 들어간다.
07:11참 이 가족은 진짜 잘 먹어 다.
07:14와 그 만천 꼬치를 다 먹었어.
07:18대박이다.
07:20저희 내시구가 한 200개 정도 온 것 같아요.
07:24아 50개씩.
07:26대단하십니다.
07:27대단하십니다.
07:28전세대 200꼬치가 이 집 이겼구나.
07:314분이서 저렇게 먹었는데
07:3362,800원이야?
07:34엄청 사네.
07:35엄청 사네.
07:36괜찮네.
07:41우와.
07:42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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