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63세 나이가 무색하게 화려한 액션을 대역 없이 소화하는 톰 크루즈가 한국을 찾았습니다.
00:07벌써 12번째 대안으로 할리우드 스타 중 가장 많은데요.
00:12이번에도 친절한 톰 아저씨다운 팬서비스로 한국 팬들을 사로잡았습니다. 김재혁 기자입니다.
00:21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은 톰 크루즈.
00:25그 칸의 수중 차량은 물론 비행기 날개에 매달리는 장면도 CG나 대역 없이 직접 해냈습니다.
00:48환갑이 훌쩍 넘는 63세라는 게 무색할 정도입니다.
00:52톰 크루즈는 칵테일, 탑건으로 90년대 초반 잘생긴 배우로 세계적인 스타가 됐습니다.
01:00그리고 1996년부터 불가능한 임무에 도전하는 현장 요원으로 30년 가까이 팬들을 찾아오고 있습니다.
01:09특히 톰 크루즈의 한국 사랑은 유명합니다.
01:11친절한 톰 아저씨란 별명답게 스스럼 없이 팬들에게 사인해주고 사진도 함께 찍습니다.
01:31지난해에도 치킨집에서 목격되기도 했습니다.
01:34톰 크루즈는 지금도 주 7일 영화를 만들고 있지만 언제나 이게 자신의 꿈이었다며 가능하다면 평생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01:46채널A 뉴스 김재혁입니다.
02:04채널A 뉴스 김재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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