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린이날을 맞아서 반려동물 축제장과 도심공원 등엔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이 몰렸습니다.
00:07다양한 어린이날 표정을 윤지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13날렵하게 허드를 넘으며 빠르게 코스를 완주합니다.
00:17보호자와 한몸처럼 움직이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합니다.
00:22안 키워요.
00:23왜 안 키워요?
00:24엄마, 아빠가 반대를 하셔가지고
00:27엄마, 아빠 제발 강하게 해주세요.
00:29주인을 구하고 목숨을 잃은 오수의 개 설어가 전해지는 전북 임실에서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00:40반려동물의 멋과 개성을 뽐내는 패션쇼부터 수의사와 함께하는 반려견 토크쇼까지.
00:46축제장은 반려인들과 아이들의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00:49절세현 수의사님 오시는 거 강의도 듣고 하려고 왔어요.
00:53제가 꿈이 수의사라서.
00:56시민공원 나무 그늘 아래 수십 개의 텐트가 알록달록 펼쳐졌습니다.
01:01비눗방울을 날리며 웃음꽃을 터뜨리고 고사리 손으로 바람개비를 만듭니다.
01:07축구도 차고, 달리기도 하고, 배드민트 치고, 미세먼지도 지금 없고, 너무 따뜻하고 지금.
01:15따뜻한데 또 약간 좀 산뜻한 느낌. 그래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01:19태권도 시범과 나무 장난감 체험 등 어른과 아이 모두 봄바람 속에서 여유로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01:27YTN 윤재아입니다.
01:28보증권
01:29이제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