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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개월 전


※진실 혹은 거짓※
냉동밥이 '진짜로' 혈당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몸신으로 바꿔주는 건강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몸신의 탄생] 매주 화요일 밤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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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밥이 흰쌀밥인데 냉동밥 그게 또 아까 다이어트 도움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00:06이거 식후에 혈당이 높으면 이거 효과 있어요?
00:09그러니까 이거 오늘 좀 확실히 알려주십시오.
00:10냉동밥, 찬밥으로 해서 다이어트에 도움된다.
00:13이거 팩트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
00:16다이어트나 혈당 관리할 때 밥을 냉장고나 냉동고에 넣어서 찬밥으로 만들었다가 해동해서 돌리면
00:23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혈당도 조절된다는 이야기를 많이들 들어보셨을 텐데요.
00:29실제로 이렇게 찬밥으로 만들면 같은 곡물이어도 저항 전분이라고 해서
00:35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지도록 해서 혈당을 천천히 올리게 되는 성분이 만들어집니다.
00:42그런데 하지만 아무리 저항 전분이 생긴다고 해도 백미를 차갑게 해서 드시는 건
00:48이 저항 전분이 아주 조금 늘어나기도 하거든요.
00:52사람마다 당 4살 차이 됐긴 해서 혈당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00:57백미를 얼리는 것보다 저항 전분이 훨씬 더 많은 건강한 잡곡들을 따뜻하게 드시는 게
01:04훨씬 더 혈당도 덜 오르게 하고 살 빼는 데도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01:09그 방법을 속단 다이어트에서 알려주실 거니까 기대해 주세요.
01:13그러니까 백미를 찬밥으로 먹는 것보다 도전 방법이 있긴 있다.
01:19알려주시면 되겠죠.
01:20끝까지 함께 하시면 되겠습니다.
01:22뭐지 뭘까?
01:23공복 혈당, 식후 혈당 지금 신경을 쓰기 시작하셨는데
01:27어쨌든 선을 그게 넘는 정도라 다이어트가 필요하고 당관리도 필요하다 이 말씀은 하셨습니다.
01:34혈액 검사를 통해서 다른 수치들도 결과를 알게 됐죠.
01:38도전자분의 혈압 검사 결과 화면 보시죠.
01:41공복 혈당은 104, 100보다 조금 높은 공복 혈당 장애라고 보면 되고요.
01:482, 3개월 평균 혈당 조절 상태를 알려주는 당화 혈색소도 5.7로 딱 정상에 걸쳐 있습니다.
01:54네, 기준을 그래도 넘어섰네요. 어쨌든.
01:57심혈관 질환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은 총 콜레스테롤 수치 역시 정상 수치 이상으로 측정됐고
02:02아, 213.
02:05간 기능 검사에서도 정상 수치 이상이 나타났습니다.
02:09혈당이 조절되지 않아서 이미 간에도 무리를 주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02:16아, 혈당이 그러니까 간 기능에도 영향을 미치는 거네요?
02:20네, 맞습니다.
02:22이 간도 우리 몸에 당 조절에 중요한 단기인데요.
02:26간은 우리 몸속에서 일종의 냉장고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02:31당이 필요한 경우에는 이 간이라는 냉장고에서 당을 꺼내 쓰고
02:35또 필요 없을 때에는 이 간에다가 당을 저장해 놓는데요.
02:40하지만 이 피로 이상으로 당을 과일 섭취하게 되면
02:43간 기능에 이상이 생기게 됩니다.
02:46당 조절이 되지 않아서 혈당이 높아지게 되고
02:49간의 부담이 가중돼서 간 해독 기능도 떨어지게 되고요.
02:53또 피로함도 느낄 수가 있습니다.
02:56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영상으로 봤을 때는
02:58살이 그렇게 찐 분도 아니고 그러다 보니까
03:00또 제가 보기에는 먹는 것도 그렇게 많이 먹지 않고
03:02그래서 괜찮다 싶었는데
03:04뭐 문제가 있지 싶었는데
03:05간 수치가 아까도 보니까 엄청나게 높더라고.
03:08이거 진짜 간이 누가 다 닳지 않습니까?
03:11이거 진짜 안 좋으면 많이 아니에요.
03:12위험하다라는 거를
03:13보고 나니까 이분도 속당 다이어트가 필요하긴 하겠구나.
03:16라는 생각이 듭니다.
03:17그 아까부터 이제 걸리는 게 그 식사하는 것도 있었지만
03:21분명히 이거는 의사 선생님들께서 꼭 집어주실 거다라고 했던 게
03:25드시자마자 이제 눕는 거 소파에 편안히
03:28물론 뭐 소파는 그러라고 있는 거
03:31소파는 그러라고 있는 거 아니에요? 누우라고?
03:33먹으면 누워야 소화된다고 나 들은 것 같은데
03:35의사 선생님은 좀 너무 움직이시라고
03:37잠깐 쉬어라 뭐 이렇게
03:38아이고 알겠습니다.
03:39아이고 알겠습니다.
03:40네.
03:40자 그 밖에 또 어떤 모습으로 지내시는지
03:44보면서 또 한 번 문제를 찾아볼까요?
03:46네.
03:47운동 좀 나갈래냐?
03:49나갈게.
03:50나 오늘 너무 피곤해 엄마 내일 할게.
03:52어머니랑 정말
03:53그럼 엄마 혼자 갔다 오냐?
03:54형님이 달라요.
03:54다음에 할게.
03:56어휴.
03:59걱정이다.
04:00저건 다 그런데.
04:01예예.
04:02어?
04:03그냥 눕지 않고 과자를 함께 누르셨어.
04:05순밭만 먹고 어떻게 누워서 이렇게 있니
04:09운동 좀 나가자.
04:11응?
04:12이제 살 뺄게.
04:15엄마 산책 갔다 올게.
04:17어머니는 산책 나가요?
04:19갔다 와.
04:20따님은 눕고.
04:21야 이거 참.
04:22따님이 근데 바쁘다 그랬었잖아.
04:24일을 평가하게 많으니까.
04:25맞아 투잡 투자.
04:26쉬는 날은 좀.
04:27와 누가 봐도 운동 나가시는 어머니입니다.
04:30요즘 하루 이틀 하신 게 아니에요.
04:33복장 복화가.
04:34이야 멋지다.
04:36와 우리 패션 센스가.
04:45저게 꿀잠이고 저게 주말이지.
04:47맞아.
04:48걷고 이제 밖에 그 운동기구 있는 거 그런 것도 좀.
04:54자전거도 좀 타고.
04:56이것저것 하기는 조금씩 다 해요.
04:58긴 시간은 안 해도.
05:00도희님 운동 하시는 거 있으세요?
05:03숨쉬기요.
05:04나도 그 운동.
05:05전혀 안 하고 있어.
05:07전혀.
05:08이전보다 말랐을 때는.
05:11배부르면 못 누웠거든요.
05:13근데.
05:14살이 찌고 나니까.
05:15너무 자연스럽게.
05:17이미 엎어져 있고.
05:18이미 이렇게 옆으로 누워 있고.
05:20이러더라고요.
05:21자기가 관리는 알아서 해야 되는데.
05:23너무 말을 좀 들어줬으면 좋겠어.
05:26혈액순환 안 되고.
05:28약간 잘 붓고.
05:30손끝이 여기가 저리고.
05:32손목도 많이 아프고.
05:33아이고.
05:34체하면 4, 5일 가서 힘들더라고요.
05:37아이고.
05:38살은 또 그게 안 빠지더라고요.
05:40체했는데도.
05:43어 체크.
05:45아우 또 이렇게.
05:47어쨌든 계속 안 적이시네요.
05:57우와 펜트리.
05:59우와 펜트리.
06:01야 이건 정말.
06:02아 든든하다.
06:03유혹적이다 이걸.
06:04찐이다 찐.
06:05와 든든하다.
06:06야.
06:07와 라면 한 채.
06:08와 라면.
06:09어쩜 이렇게 종류별로 다 이렇게.
06:11아니 나는.
06:12어머 맛있겠다.
06:13지금 어머님 아직 들어오시기 전인 거잖아요.
06:15와 라면.
06:16미치에 라면에.
06:17계란을 안 풀었어.
06:18와 찐이다.
06:19설마.
06:20오늘 하루.
06:21야.
06:22잠깐 한번 해보신 거겠죠.
06:23주말에 먹는 거잖아.
06:24주말에 한번 라면은.
06:25와.
06:26와 국물을 먹어줘야 돼요.
06:29국물을 그냥 버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06:36이따가.
06:37아.
06:38아.
06:39아.
06:40이따가.
06:41아.
06:42아.
06:43아.
06:44아.
06:45아.
06:46아.
06:47아.
06:48아.
06:49아.
06:50아.
06:51아.
06:52아.
06:53아.
06:54아.
06:55아.
06:56유난히도 이렇게 저기 건강관리에 무심한 딸에게 이렇게 특별하게 또 건강관리를 하고 계신 어머님이 계셨어요.
07:03완전 극강이 이 조화와 부조화 이거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07:08내가 잊어버렸어.
07:09네.
07:10그 잠의 질은 어떤가요?
07:12아.
07:13평상시 숙명도는 힘든 상황이에요.
07:16늦게 자는 데다가 잘 때도 좀 많이 뒤척이고 일을 많이 하다 보니까 힘든가 봐요.
07:22그러니까 좀 뒤척이고 아침에도 늘 피곤하고 그러다 보니까 보상 심리로 휴일에 몰아서 누우려고 하는 것 같아요.
07:30아.
07:31그렇지.
07:32수뇌의 질까지 떨어져 있다.
07:33네.
07:34자.
07:35뭐 여기까지 또 관찰을 하셨는데.
07:36네.
07:37전형적인 만성 피로의 형태로 이런 분은 혈당이 쉽게 높아져서 다이어트를 해도 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07:44일이 많고 잠을 자지 못한다는 건 내 몸이 상시 스트레스 상태로 있는 거고요.
07:50이런 스트레스는 혈당을 쉽게 올라가게 만듭니다.
07:53실제로 도전자분이 프로젝트 전 일상 관찰에서 공복 혈당이 100대로 그닥 높지 않았는데 등간 중간 한 번씩 갑자기 혈당이 올라가는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08:03네.
08:04왜 그래요?
08:05이런 날은 여지없이 전날 잠을 못 잔 날입니다.
08:10질 나쁜 수면은 혈당을 높이고 비만을 불러오는데요.
08:14우리가 밤에 자는 동안 공복 상태가 유지되면서 혈당은 낮아지고 최장은 필요 없는 인슐린 분비를 줄이게 됩니다.
08:21하지만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면 내가 휴식하지 못하게 되고 이를 스트레스로 받아들여 아침 공복 혈당이 상승하게 만듭니다.
08:31혹시 이런 패턴은 도전자분이 알고 계셨나요?
08:34저도 계속 혈당 측정한 게 아니라서 몰랐는데 엄마가 이제 가끔 하시니까 저도 몸도 안 좋고 찌뿌둥해서
08:42이거를 이제 프로젝트 하기 전에 혈당 측정을 했었거든요.
08:46그랬더니 아침 혈당이 높은 날이 있더라고요.
08:49아무래도 전날 제가 카페 창업한 지 얼마 안 됐거든요.
08:52그래서 잠을 좀 못 잔 날이었어요.
08:55이렇게 혈당 조절이 안 되면 몸도 더욱더 피곤해진다.
08:59이건 또 함께 다이어트 살이 계속 찌기만 하고 빠지지 않는다.
09:04이것과도 연관이 있을 것 같아 보이거든요.
09:06그럼요 분명한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09:08우리 몸은 피곤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많이 분비하는데요.
09:12이 스트레스 호르몬은 혈당을 상승시키고
09:15높아진 혈당은 지방 생성을 촉진시켜서 지방이 더 쌓이게 되고 더 살이 찌기 쉽게 되는 거죠.
09:21게다가 대부분 사람들은 피곤하면 어떻게 하죠?
09:24쇼.
09:25그렇죠. 쇼파에 누워서 좀 부족한 휴식을 취하려고 합니다.
09:31그런데 엄밀히 말하면 이거는 휴식을 취하는 게 아닙니다.
09:35우리가 이렇게 늘어져 있는 동안 먹은 게 당으로 분해되지 않고 지방으로 쌓이면서
09:40그것 때문에 더 피로나 염증이 더 악화될 수 있는 거죠.
09:44음식을 드시고 나서 바로 눕는 행위 이것만 좀 바꾸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09:48거기서 살 빼준다고 했던 것 같은데
09:50그거 약간 쉬어야 지게 움직인다 얘가.
09:52아닙니다.
09:53아니에요?
09:54네.
09:55무슨 얘기예요?
09:56우리 세계에서는 도는 얘기가 있어요.
09:59얘가 움직일 수 있게 내가 쉬라고 했단 말이야.
10:02운동을 하고 조금 쉬면 훨씬 더 좋다라고 하는 거죠.
10:06밥 먹고 바로 움직이면 막 올라온단 말이에요.
10:08그렇죠.
10:09이렇게 올라와서 아닌 거예요.
10:11네.
10:12우리 몸에서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이 바로 식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거든요.
10:18그런데 식사를 마친 다음에 바로 눕고 거기다가 당이 높은 간식까지 드시게 되면
10:24그야말로 혈당 스파이크가 치솟게 되는 거죠.
10:27그래서 식사를 마친 다음에는 10분에서 15분 정도 가볍게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10:34진짜.
10:35먹고 그럼 바로 밥상 캐치고 바로 나가서 하는 게 좋아요?
10:38네.
10:39너무 또 바로 하시게 되면 또 무리가 올 수 있으니까 10분, 15분 정도 있다가
10:43두렵게 걷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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