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같은 배신자 공방에 대해서 한동훈 후보는 김문수 후보의 전과 전력을 문제 삼았는데요. 이 부분 듣고 오시죠.
00:30김 후보 캠프는 토론회 후 과거에 선거운동을 방해하는 걸 제지하다가 상의로 벌금 30만 원을 선고받았다며 해당 전과를 인정했는데요.
00:52이에 홍준표 후보는 오늘 SNS에 한동훈 후보가 김문수 후보를 전과 육범이라고 비아냥되는 걸 보고 참 못된 사람이라는 생각을 지을 수 없다며 깐족거림과 얄팍한 말재주로는 세상을 경영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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