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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개월 전


북미보다 6일 앞서 5월17일에
한국 에서 먼저 개봉
통 크루즈 방한 예고

한국형 첩보 액션 시초 쉬리
26년 만에 지난 3월 재개봉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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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렇다면 오늘은 어떤 영화 이야기해 볼까요?
00:03여름이 되면 우리가 생각나는 영화가 있죠.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액션 영화인데요.
00:08올해는 이례적으로 봄에 찾아온 액션 영화들을 준비를 해봤습니다.
00:13첩보 액션의 새로운 지평을 연 두 편의 영화 소개해 드릴게요.
00:17먼저 첫 번째 영화부터 소개해 주시죠.
00:19첫 번째 영화는 영화 팬들의 정말 많은 기대를 안고 있는 그런 영화입니다.
00:251996년도에 이 톰 크루즈가 시작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무려 8번째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는데요.
00:32제목 알려드릴게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입니다.
00:36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많은 분들이 기다렸을 텐데 이번 편은 어떤 내용이에요?
00:41미션 임파서블 이번 8번째 이야기는 인류를 위협하는 AI에 맞서서 주인공과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미션에 뛰어드는 역시나 시원한 액션 블록버스터인데요.
00:54칸 국제영화제 초청을 받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역사상 19년만 해요.
01:02여름이 아니라 봄 개봉을 뜨고 있습니다.
01:04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백미는 뭐니뭐니 해도 익숙한 BGM 나오면서 톰 크루즈가 고난도 액션을 선고하는...
01:12빠라밤밤 빠라밤밤 빠라밤밤 빠라밤밤 빠라밤밤 빠라밤 이런거 아니에요.
01:18이번에는 어때요?
01:20이번에도 역시나 합니다.
01:22사실 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에서 대역 쓰지 않기로 유명하죠.
01:27이번에도 정말 거의 대역 없이 또 혼자 해냈는데 협곡을 가로지르는 비행기 공중 액션 기본이고요.
01:36또 이 거친 바닷속에 뛰어드는 수중 액션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01:43수행불가능한 임무 말 그대로 미션 임파서블 이번에도 또 제대로 수행이 된답니다.
01:50이번 시리즈가 또 더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서요.
01:53먼저 첫 번째는요.
01:54이번 영화 같은 경우에는 북미보다 엿새나 빠른 5월 17일에 한국에서 먼저 공개를 한다라는 점입니다.
02:02그리고 또 하나는요. 주연 배우인 톰 크루즈가 친절한 톰 아저씨라고 해가지고 한국 팬들과 굉장히 밀접한 소통을 나누고 있잖아요.
02:11이번에 2년 전에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 한국을 방문했던 톰 크루즈가 이번 방안까지 합쳐서 12번째 한국 방문을 앞두고 있거든요.
02:22특히 톰 크루즈 같은 경우는 제가 취재를 가봐도 정말 놀라운 게
02:25일일이 이렇게 레드카펫에서 팬들 사진 찍어주고 손잡아주고 한다고
02:30이게 1시간이면 끝날 행사가 항상 2시간 이상 늘 길어져요.
02:34그런데 그 정도로 팬사랑이 대단합니다.
02:37팬들 사이에서 친절한 톰 아저씨라고 불릴만 하죠.
02:40저는 미션 임파서블과 007 시리즈가 늘 헷갈리거든요.
02:45이번에 제대로 한번 봐야 돼요.
02:47특히 그 BGM이 헷갈립니다.
02:49자, 이어서 두 번째는 어떤 영화예요?
02:52자, 두 번째 영화 제가 준비했습니다.
02:54미국형 척보 액션물에 한 액을 그은 게 미션 임파서블이라면
02:58한국형 척보 액션물의 어떤 신기원을 이룬 그런 영화가 있습니다.
03:04바로 시리입니다.
03:06시리, 왜 지금 이걸 왜 이제 얘기해?
03:08지난 3월에 26년 만에 이 4K 리마스터링을 통해서 새롭게 또 우리를 찾아왔거든요.
03:17그래서 오늘 준비했는데요.
03:18아, 시리는 정말 기억이 생생해요.
03:21기억을 상기시켜드리는 의미에서 시리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03:25시리, 1999년 남북 갈등을 소재로
03:29이 한국의 정보기관과 북한의 특수군단이
03:33이 그 사이에서 벌어지는 긴박한 어떤 대결
03:36종시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까지 더해진 척보 액션 영화인데
03:42사실 처음에는 척보 액션 영화다 이렇게 시작했는데 제가 블록버스터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습니다.
03:48당시에는 한국 영화관 통합 전산망이 생기기 전이라
03:53정확한 우리 한국에서 영화를 본 관객수 한 명까지 다 정확하게 셀 수 없었던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04:01대략 세 번개 600만 명이 넘었다.
04:04이건 뭐 지금으로 치면 천만을 넘고도 훌쩍 넘는 영화다.
04:08이렇게 대단한 흥행작으로 기록되어 있죠.
04:11영화 시리는 당시 신드롬이라 할 정도로 정말 대단한 인기였습니다.
04:16지금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이 블록버스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04:20정말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04:23지금 대배우인 최민식 씨 그리고 한석규 씨, 송강호 씨,
04:27헐리우드의 진주랑 김윤진 씨까지
04:29와 지금은 이 배우들을 어떻게 다 모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04:33빵빵한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04:36영화 시리를 통해서 흥행 보증스포 반열에 올라섰죠.
04:40그리고 많은 분들이 기억하는 OST가 있습니다.
04:43저도 한 곡 뽑아볼까 하는데
04:45When I Deep
04:47드림이 꺾이네
04:51이 노래 같은 경우는 정말 많은 분들의
04:56국민 너무송이 됐고요.
04:58또 키싱구라미 기억나시죠?
05:01많은 연인들이 내가 너를 정말 사랑한다라는 증표로 줄 때
05:04이 키싱구라미를 짝으로 딱 사서
05:07이렇게 한번 키워봐라 이러면서
05:09이 증표로 선물을 하기도 했었던
05:12그런 선물이기도 했었는데요.
05:14여러분 오늘은 집에서 쉬리.
05:16저는 집에서 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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