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005년 인천에 이어 2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아시아 육상 선수권대회가 한 달이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00:07개최지 구미에서 국가대표 선수를 뽑는 최종 선발전이 열렸는데요.
00:11우상혁 선수의 경기는 어땠을까요?
00:13이훈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8가볍게 몸을 풀고 힘찬 함성을 내지른 뒤 걸음을 뗍니다.
00:23이내 속도를 올리고 성큼성큼 내집더니 풀쩍 뛰어오릅니다.
00:28순식간에 2m, 30cm 발을 넘어 가볍게 안착합니다.
00:33국가대표 선발전에 나선 스마일 점퍼 우상혁 선수입니다.
00:37저는 항상 준비됐으면 겁먹지 않고 뛰는 스타일이라 과감하게 뛰었더니 기분 좋게 첫 스탑들이 2m 30을 뛰었다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인...
00:502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아시아 육상 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개최지 구미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00:58선수들은 비 오는 굳은 날씨에도 온 힘을 쏟았고 여자 3,000m 장애물 달리기에서는 한국 신기록도 나왔습니다.
01:06비 때문에 좀 시야가 흐려져서 좀 허들 넘는데 좀 위험성이 있었는데 다치지 않고 잘 끝내서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01:15대회를 준비한 구미시는 대표 선발전을 계기로 마지막 점검까지 매듭지었습니다.
01:20대회 참가자들이 아무런 불편함이 없도록 숙박시설, 음식, 도시 인프라 이런 쪽에 집중해서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01:31국민 여러분 많이 오셔서 격려도 해주시고...
01:35아시아 육상 선수권대회는 다음 달 27일부터 닷새 동안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립니다.
01:41아시아 최고의 도전하는 45개 나라의 건각 1,200여 명.
01:46그리고 기초단체로는 처음 대회를 개최해 도시 품격을 올리겠다는 구미시.
01:52각자의 도전이 성공적인 결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01:56YTN 이윤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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