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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대관이 어제 오전 향년 79세로 별세한 가운데 이틀째에도 추모와 애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빈소에는 고인과 함께 4대 천왕으로 불렸던 가수 설운도를 비롯해 하춘화과 김혜연, 정수라, 방송인 이상용 등 연예계 동료들의 조문이 잇따랐습니다.

설운도는 조문을 마친 뒤 현철을 떠나 보낸 지 얼마 되지 않아 또 비보를 들었다며 송대관은 어려운 시기에도 트로트가 사랑받는 계기를 만든 선배라고 말했습니다.

생전 고인과 자주 무대에 섰던 하춘화도 선배들의 잇단 별세 소식이 믿을 수 없다며, 가요계가 텅 비어 있는 느낌이라고 안타까워했습니다.

고 송대관의 영결식은 내일 오전 9시 반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러지며 11시 발인을 거친 뒤 서울추모공원에서 영면에 들 예정입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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