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북마크
공유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국방부, 군사관리관 보내 ‘군 빠진다’ 통보
채널A News
팔로우
1년 전
[앵커]
대통령 경호처는 나홀로 막아야 할 처지가 될 듯 합니다.
국방부는 대통령 경호처에 영장 집행 저지에 파견된 군 병력을 동원하지 말라고 강하게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선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방부가 최근 파견 군 병력을 대통령 영장 집행 저지에 동원하지 말 것을 대통령 경호처에 파견된 군사관리관을 통해 강하게 요구한 것으로 확인 됐습니다.
현재 대통령 관저에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55경비단이 군에서 파견 돼 외곽 경비를 맡고 있습니다.
이들을 관리 통제 하는 것이 군사관리관입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군사관리관은 "장병들의 본연의 임무는 외곽 경계지 체포 영장 집행 저지가 아니다"라며 "우리는 체포영장 집행 저지에 지원하지 않겠다"고 경호처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소식통은 "경호처로부터 ‘국방부의 의사를 존중한다’는 식의 입장을 받았다"며 국방부 내에선 "경호처가 군 병력을 체포영장 집행 저지에 투입하지 않을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전하규 / 국방부 대변인 (6일)]
"저희가 재차 요청을 했었고 그거에 대한 경호처의 답신이 있었던 걸로 압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윤 대통령에 대한 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은 적법하다고 보고 있다"며 "적법한 영장 집행을 막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영상편집: 박혜린
박선영 기자 tebah@ichannela.com
카테고리
🗞
뉴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1:46
|
다음 순서
국방부 “체포영장 집행 저지 위한 군 병력 투입 부적절”
채널A News
1년 전
2:06
“경찰과 충돌 말라” 지시한 국방부
채널A News
1년 전
1:37
의무복무 중에 '尹 체포 저지' 동원..."형사처벌 위험" 우려도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1년 전
2:21
'군 동원' 논란 계속...국방부, 경호처에 '동원 말라' 재요구 / YTN
YTN news
1년 전
1:46
군, 경호처 체포 저지 안 나선다..."병력 투입 안 해" / YTN
YTN news
1년 전
2:13
윤 대통령 측, 공수처장 포함 150여 명 고발 예고
채널A News
1년 전
1:57
대통령 관저 내 몸싸움까지...형사처벌 가능성 / YTN
YTN news
1년 전
2:54
공수처, 경호처·국방부 압박..."체포 협조해야" / YTN
YTN news
1년 전
2:18
경호처 “공수처, 출입문 부수고 근무자 다치게 해”
채널A News
1년 전
2:30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 긴장감 고조
채널A News
1년 전
1:53
대통령 관저로 가는 길…골목 진입해도 첩첩 경호
채널A News
1년 전
4:37
[아는기자]경호처 ‘고립무원’…2차 집행도 막을까?
채널A News
1년 전
2:18
[단독] 윤 '체포방해교사' 혐의 입건 검토..."총기 사용 지시" / YTN
YTN news
1년 전
2:02
“백골단·여당 의원도 방해 땐 체포 가능”
채널A News
1년 전
2:19
누가 오든 막는다…경호처 “원칙대로 대통령 경호”
채널A News
1년 전
2:20
경호처장, 전격 경찰 출석…“대통령 신분 걸맞은 수사해야”
채널A News
1년 전
2:57
이르면 이번 주 영장 집행...경호처 흔드는 '공수처·경찰' / YTN
YTN news
1년 전
29:49
재판부, 변호인들에 "징징대지 마라"...마라톤 재판되나 / YTN
YTN news
3시간 전
1:57
이 대통령, 13~14일 방일...한일 셔틀외교 가속 / YTN
YTN news
5시간 전
19:49
사형 또는 무기형 구형...윤석열의 운명은? / YTN
YTN news
5시간 전
3:57
‘43억 횡령’ 황정음, 이번엔 ‘기획사 미등록’ 논란
채널A 뉴스TOP10
2시간 전
10:41
한동훈, 고성국 입당에 “계엄 극복 의지 있나 의구심”
채널A 뉴스TOP10
1일 전
5:10
펭귄 사진 올린 이 대통령…“만나라, 뽀재명과 뽀정은”
채널A 뉴스TOP10
1일 전
23:14
[연합뉴스TV 스페셜] 304회 : 귀하게 낳은 아이 우리 사회는 어떻게 돌볼까?
연합뉴스TV
2년 전
1:45
천만송이 장미 '활짝'…4년 만에 돌아온 서울장미축제
연합뉴스TV
3년 전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