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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3년 오해찬, 국제 발명대회 말콤 상 1·2위 휩쓸어
MB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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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 앵커멘트 】
세계 유수의 대기업들과 대학 6500개 이상의 팀이 참가한 국제 발명대회에서 우리나라 한 고등학생이 1, 2등 상을 휩쓸었습니다.
반짝이는 발명 아이디어 비결, 어디에 있었을까요?
이상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번 쓰면 버려지는 수많은 일회용 플라스틱.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생분해성 플라스틱으로 바꾸고 싶지만 역시 고비용이 문제입니다.
광고로 자체 수익을 올리면 고비용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문제의식을 갖고 있던 한 고교 3학년생이 도시락 초밥 뚜껑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 인터뷰 : 오해찬 / GIA Micro School 학생
- "도시락 초밥 먹을 때 간장소스를 어디 담기가 불편했는데, 여기 한 쪽에 홈을 만들어서 소스를 담고, 뚜껑 전체는 이 소스회사의 광고판을 만들어서 그 수익으로 생분해성 플라스틱 케이스를 제작하는 거죠."
이 아이디어로 오해찬 군은 국제적인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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