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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인 조 모 씨가 어머니가 재직 중인 대학교에서 총장 표창장을 받은 뒤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을 위한 자기소개서에 기재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조 씨는 2014년 부산대학교 의전원에 제출한 자기소개서에 동양대학교 총장 표창장을 수상 실적으로 기재해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조 후보자 측은 검찰에서 수사 중이라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조 씨의 어머니인 정경심 교수는 지난 2011년부터 동양대학교 교양학부에 재직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정 교수가 딸의 총장상 수상에 관여했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정 교수의 연구실과 동양대 총무팀 등을 압수수색 하고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박기완[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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