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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 전
어제(17일) 오후 2시 20분쯤 인천시 강화군 강화읍에서 40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터널 입구를 들이받았습니다.

김 씨는 차에 끼어 있다가 119구조대에 구조돼 곧바로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차 안에는 김 씨 혼자 타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승배 [sb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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