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6년 전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100일째 국회 상임위원회에 출석해 호된 신고식을 치렀습니다.

지난 인사청문회에서 나온 각종 의혹이 여전하다면서 장관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말까지 나왔는데, 여야의 고성 끝에 박 장관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이종배 / 자유한국당 의원 : 내로남불 형태, 위선 형태로 인사청문회 이끌어 나간 거에 대해서 유감스럽게 생각하셔야지!…그런 태도라면 앞으로도 장관으로 인정 못 합니다.]

[박영선 /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 제가 특별히 여기에 관해서 이렇게 저렇게 무엇을 입증해야 하는 상황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박범계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상임위가 완전히 원맨쇼 하는 겁니까, 지금 뭐하는 거예요, 도대체!]

[이종배 / 자유한국당 의원 : 아니, 장관이 모른다니까 가르쳐 준다는데, 이거 가지고 왜 시비야?]

[박범계 / 더불어민주당 의원 : 공직자를 한 사람이 그렇게 개념이 없어가지고 어떻게…. 말 같은 말씀을 해야지! 도대체.]

[박영선 /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 지난번에 인사청문회가 순조롭게 끝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부족한 부분이 없도록 좀 더 잘 살펴서 우리 중소벤처기업부가 든든한 중소벤처인들의 버팀목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조은지 [zone4@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190716175030053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