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국회 정상화 합의안이 당내에서 추인되지 않은 데 대해 나중에 다시 이야기하자며 구체적인 언급을 삼갔습니다.
황 대표는 6·25전쟁 기념식과 중앙보훈병원 방문 이후 취재진과 두 차례 만났지만, 관련 질문에 원내의 일이라면서 모두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민경욱 대변인은 기자들이 황 대표를 너무 쉽게 만나 여러 일이 생긴다며 앞으로 백브리핑이 줄어들 거라고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황 대표는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다 돌아가신 분들과 부상으로 평생 고통받는 분들을 위해 국가가 최대한의 예우와 지원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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