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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4. 23.


"선망의 대상 아닌가. 그렇다면 책임 의식과 절제력이 필요하다.”

이순재 씨가 물의를 일으킨 후배 연예인들에게 남긴 충고입니다.

이 말에 비춰보면 대법원장 가족의 공관 재테크 논란은 아쉽습니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사법부 수장으로 내정됐을 때 관용차 대신 버스를 타고 서울로 올라와 박수를 받지 않았습니까.

그때의 책임의식과 절제력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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