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덕 /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앞으로 2년을 누가 책임지게 될까요?
21대 총선을 진두지휘할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과 함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뷰]
안녕하세요?
지금 전당대회가 열리고 있는데 아직 발표는 안 됐죠?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 거죠?
[인터뷰]
발표는 안 됐고요. 오늘 투표가 5시쯤에 끝나서 정견발표가 끝난 뒤에 투표를 해서 5시쯤에 끝나는데 전자투표가 돼서 전자식으로 개표가 되기 때문에 당초 예상은 6시 좀 넘으면 개표가 완료될 것으로 보였습니다마는 조금 지연이 되면서 현재까지 개표가 완료돼서 발표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아마 조금 있다가 발표될 것 같은데 현재까지 들어오는, 제가 방금 들어올 때까지 체크를 해 보니까 누가 당선되느냐 제가 몇 사람한테 문자로 묻고 그랬는데 현재까지는 안 들려오는 것 보니까 누가 누구 쪽으로 확 기울어진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은데요. 사실 송영길, 김진표, 이해찬 후보 3파전이었습니다.
관건은 아무래도 대세론을 이해찬 후보가 이어갈 것인지, 그 여부였지 않을까 싶은데요, 어떻습니까?
[인터뷰]
컷오프가 돼서 세 사람이 돼서 3파전이 됐잖아요.
그래서 초반전에는 여러 가지 국민이라든가 당원의 여론조사 결과 이해찬 후보가 앞서가면서 이해찬 후보의 대세론이 아니냐는 게 있었습니다마는 중반전 이후에 대세론이 조금 주춤해진 상황이 있어요.
그러면서 지금 현재 상황은 어떤 거냐 하면 대세론을 처음에 입었던 이해찬 후보가 약간 앞서있다는 그런 전망이 지금 현재 오늘도 제가 낮에까지 물어보니까, 세 캠프 관계자와 통화를 했지만 이해찬 후보가 조금 앞서 있는 거 아니냐는 시각이 많기는 있습니다마는 세 캠프 후보자 측에서 모두의 이야기가 열어봐야 안다.
막판에 김진표 후보와 송영길 후보가 맹추격을 하는 바람에 경합 혼전 중이어서 뚜껑은 열어봐야 된다.
그리고 민주당 경선에서 이번처럼 여러 가지 예측하기가 어려운 경우는 많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뭐냐 하면 친문 표심이 결국에는 친문이라는 게 문재인 대통령의 의중을 많이 의식하는 그런 표심이 하나로 모아지지...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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