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오늘 북한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에 착수한다면 전례 없는 안전보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우리 시각으로 오늘 저녁 6시 40분쯤 백악관 기자실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북미정상회담 준비와 의제 조율 진행 상황을 설명하며 북한과의 대화가 상당히 빨리 진전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와 함께 내일 북미 정상회담에서 탄도 미사일과 화학무기 등도 의제로 올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비핵화는 북한 주민을 더 나은 미래로 이끌 것이라며 북한에 나쁜 결말을 주는 것이 아니라는 확신을 심어줄 수 있는 조치들을 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회담 일정은 추가로 밝히지 않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감과 긍정적인 태도로 회담에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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