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동발 변수에 국내 기름값은 2천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00:04정부는 에너지 절약을 강조하며 여러 대책 마련의 부심인데요.
00:08차량 5부제 민간 확대 얘기도 나옵니다.
00:11지금 상황 얼마나 심각한 건지 알아보겠습니다.
00:14유승은 서울과기대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교수와 함께 하겠습니다.
00:17어서 오십시오.
00:18안녕하십니까.
00:20일단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부터 보겠습니다.
00:23최종 협상 시한을 하루 더 연장을 했는데
00:26이걸 어기게 된다면 이란을 석기시대로 만들고
00:30그리고 모든 발전소와 석유시설 이런 걸 다 파괴하겠다 이렇게 밝혔거든요.
00:36최악의 시나리오라고 볼 수 있을 텐데 이렇게 되면 유가는 어떻게 될까요?
00:40아마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는 데에서만 멈추지 않을 거고요.
00:45이란은 중동에 있는 다른 산유국들을 공격할 거기 때문에
00:49아마 전 세계 석유 공급의 20%를 차지하는
00:53중동에 석유 공급이 완전히 끊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00:58그렇게 되면 유가는 오늘 아침에 보니까
01:01두바이유가 117불 정도 하던데요.
01:06한 175불, 200불까지도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1:10아마 인류에게 있어서 큰 재앙이 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01:14그 상황까지는 안 갔으면 좋겠는데요.
01:18지금 홍해 변수까지 겹치지 않았습니까?
01:22맞습니다.
01:23바블 만데브 해협을 후티 반군이 봉쇄하겠다라고 위협하고 있는 상황인데
01:27이건 육가에는 어떤 영향을 주고 있습니까?
01:30그것도 육가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01:33거기가 사우디아라비아라고 하는 나라에서 나오는 석유가
01:38사실은 1200km의 육상 석유관을 통해서 홍해로 수출이 될 수 있는데요.
01:46그 경로가 막히게 되면 육가는 더 오를 겁니다.
01:51그러니까 호르무즈에 홍해 변수까지 겹쳐있는 상황.
01:55그리고 이란은 앞으로 호르무즈를 개방하더라도
01:59적대국에는 열지 않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02:02그리고 협조적인 국가에 열더라도 통행료를 한 30억 원씩 받겠다
02:07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02:09그렇다면 앞으로 육가가 상승할 상황밖에 남지 않은 건데
02:14국내 주유소 기름값은 앞으로 어떻게 되겠습니까?
02:18네. 사실 지금은 최고 가격제를 적용하면서 상승폭을 막고 있는 상황인데요.
02:25대략 휘발유는 한 400원 정도를 억제를 한 거고
02:29그 다음 경유는 한 500원 정도를 억제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02:34처음에 2주 동안 시행하고 다음 2주가 현재 시행되고 있는데
02:38첫 2주 동안에 들어왔던 물량들이 소진이 되고 나면
02:43아마 조금씩 가격이 올라서
02:46이번 주말 정도 되면 거의 2천 원에 육박하지 않을까 보이고요.
02:51그리고 만약에 전쟁이 좀 더 격화가 되게 되면
02:54세 번째 2주 동안에는 아마 더 높은 가격
02:59즉 2,100원, 2,200원까지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03:04전문가들은 국내 소비자들의 심리적 마지노선이
03:07리터당 2천 원 정도가 되지 않겠느냐
03:09이렇게 짐작을 하고 있는데
03:11만약에 말씀하신 대로 2천 원을 넘게 되는 상황이 된다면
03:15정부 입장에서는 유류세라든지
03:17다른 조치도 내놓을 가능성이 있지 않겠습니까?
03:20네, 맞습니다.
03:21현재도 사실은 유류세를 인하해서
03:242,200원 밑으로 억제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03:28별수 없이 추가 유류세 인하를 검토를 할 걸로 보입니다만
03:32국제 가격이 오르게 되면 아무리 유류세를 인하하더라도
03:362천 원 돌파는 시간 문제가 아닌가 보입니다.
03:40말씀하신 대로 국제 유가가 올라와 버리면
03:42국내에서 어떤 정책을 쓰더라도
03:45가격 인상은 막을 수가 없는데
03:46지금 국제 석유 시장에서 일부 물량은
03:5140% 이상 프리미엄이 붙기도 했다고 합니다.
03:54그렇다면 국내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03:57정유사들 입장에서도 타격이 상당할 것 같거든요.
04:00네, 정유사들은 지금 석유를 구하는데
04:03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04:05생존의 문제로 보고 있고요.
04:07사실 정유사들은 현재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04:11수출에서 높은 가격을 받기 때문에
04:14국내 시장에 좀 낮은 가격으로 공급을 하더라도
04:17사실 경영 자체는 유지는 되고 있는데
04:21문제는 물량의 확보이기 때문에
04:23웃돈을 줘서라도 현재는 석유를 확보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04:29이런 가운데 정부는 기름 소비를 일단 좀 줄여보자
04:32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04:35공공 2부제도 8일부터 시작된다고 하잖아요.
04:39이렇게 아끼는 게 효과가 어느 정도 있는 겁니까?
04:42사실은 효과가 제법 있습니다.
04:45그렇습니까?
04:45왜냐하면 석유 자체를 2부제나 5부제를 통해서
04:49아끼는 것도 있지만
04:50그런 제도의 시행을 통해서 사람들은
04:53지금이 좀 위기 상황이구나
04:55내가 좀 덜 돌아다니고 아꼈어야 되겠구나라는
04:59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에
05:00심리적으로 절약을 생활 속에서
05:04이렇게 실천하게 되는 효과도 있어서
05:07전반적으로는 소비량이 줄게 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05:12정부로서는 강력하게 2부제라든지
05:16아니면 민간으로의 확대를 추진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05:20그런데 함께 고민해 봐야 할 것이
05:22민간 5부제까지 만약에 확장이 된다면
05:25말씀하신 대로 지금이 에너지 위기구나
05:28좀 아껴야겠구나라는 생각은 할 수 있겠습니다만
05:31자연스럽게 경기 침체로 이어지지 않겠느냐
05:34이 부분도 걱정하지 않겠습니까?
05:36네, 맞습니다.
05:37그래서 정부는 사실 지금 굉장히 위기 상황이지만
05:41위기 상황임을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05:44그렇게 적극적이지는 않은 걸로 보이고요.
05:47그게 경기 침체로 갈 수 있는 부분인데요.
05:50최대한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소비를 하면서
05:54다른 부분에는 소비를 하더라도
05:56에너지에 대해서는 소비를 줄이는
05:58이런 생활 습관을 정착시키지 않으면
06:02현재 위기를 극복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06:05네, 정부가 그래서 여러 대체 수입선을 검토 중입니다.
06:10일본은 또 호르무즈가 아닌 대체 경로를 통해서
06:13지난해 60% 수준까지 다음 달에는 원유를 수입할 수 있다
06:18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06:20우리는 어떤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걸까요?
06:23네, 우리도 미국산 석유라든지
06:26아니면 UAE의 푸자이라 항구를 통한 운송이라든지
06:31그다음에 사우디아라비아 석유를 홍해로 운송한다든지
06:35아니면 호주에서도 석유가 굉장히 많이 나고 있기 때문에
06:39이렇게 도입선을 다변화하는 형태로 해서
06:42이달에도 보면 한 5천만 배럴은 확보가 된 상황이고요.
06:47다만 우리가 한 달에 사용하는 석유가 한 8천만 배럴 되기 때문에
06:53우리도 4월에는 한 60% 정도만 확보가 된 상황이라서
06:58결국 나머지 40%는 소비도 줄이고 비축류도 방출하는
07:03그런 전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07:05그런데 우리가 미국산 원유를 들여오는 방안
07:10물론 열려 있습니다만
07:11지금 그 유종의 차이 때문에 쉽게 도입하지 못한다라고 하는 한계도 있잖아요.
07:16네, 맞습니다.
07:18미국산 원유는 두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07:20첫째는 운송 기간이 아무래도 중동류에 비해서 2배 걸립니다.
07:25중동에서 올 때는 한 20일이면 오는데요.
07:28미국산 원유는 대형 유조선이 파나마 운하 통과가 어렵기 때문에
07:33아프리카 남단의 희망봉으로 돌아서 와야 되다 보니
07:3750일 정도 걸려서 우리에게 오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07:41운송비도 많이 걸리는 데다가
07:43또한 우리는 중진류에 특화되어 있는 플랜트를 갖추고 있는데
07:48미국산 석유는 경진류라는 한계가 있어서
07:51미국류를 많이 쓰게 되면 우리 정제 설비가 고장이 나거나
07:56혹은 오염물질이 많이 나오거나 혹은 비용이 좀 많이 발생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08:02미국산 원유로 마냥 늘리는 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08:05그렇다면 미국이 러시아산 원유 거래를 잠깐 제재를 해제해 주지 않았습니까?
08:13이것도 우리에게 기회가 될 수 있습니까?
08:15그런데 아쉽게도 그게 11일까지인데요.
08:18이미 선적을 마친 유조선에 한해서 11일까지 수입이 가능하다는 건데요.
08:24우리는 그런 물량이 없는 걸로 보이고
08:27또 지금 러시아하고의 공급이 끊어진 상황이기 때문에
08:31결제 시스템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복원하고
08:36여러 가지 절차들을 진행하다 보면
08:3911일이 지날 것이기 때문에
08:42당장은 우리에게 러시아산 석유가 굉장히 매력적인 대안이지만
08:46당장 수입하기는 어려울 걸로 보이고요.
08:49향후 미국하고의 충분한 협상, 협의를 통해서
08:53중동류와 성질이 비슷한 중진류를 대거 가지고 있는 러시아로부터
09:00석유를 수입하는 방안을 정부는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09:06그렇다면 지금 이번 에너지난을 계기로
09:08우리가 석유를 수입하는 공급차를 다변화해야 한다는 얘기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09:15지금 중진류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09:19중장기적으로도 미국 측에서 석유를 받는다든지
09:23하는 그런 방안도 좀 한계가 있는 것 아닙니까?
09:25맞습니다. 미국산 석유는 아무래도 경진류다 보니
09:28미국도 사실은 대부분의 플랜트가 중진류 플랜트입니다.
09:32그래서 미국도 캐나다에서 석유를 수입하고 있고요.
09:36그런데 캐나다하고의 관계가 안 좋아지다 보니
09:39베네수엘라를 해서 중진류를 구하기 위해서
09:43또 침공하는 일까지 벌어진 상황이라서
09:45사실 미국산 원유가 우리에게는 좀 맞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09:50다만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러시아산 석유가 또 중진류가 있고
09:56그다음에 베네수엘라에도 중진류가 있고
09:59세계 곳곳에 중진류가 많지는 않지만 일부 많은 곳들이 있기 때문에
10:03다른 나라의 중진류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될 것이고요.
10:09좀 중장기적으로는 미국산 경진류도 정지할 수 있는 플랜트로의 개조
10:14이거는 중장기적인 과제로 추진해야 할 겁니다.
10:18미국은 에너지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던데
10:21우리 입장에서는 공급처 다변화의 대상으로
10:24미국이 일단 우선순위가 될 수는 없는 상황이군요.
10:27네, 그런 좀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10:30이런 가운데 오펙플러스가 증산을 얘기했습니다.
10:34그런데 증산의 양이 지금 호르무즈에 묶여 있는 양에 비하면
10:38좀 적다라는 한계가 지적이 되고 있는데요.
10:40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10:42네, 증산 자체는 가뭄의 단비처럼 굉장히 반가운 소식이긴 합니다만
10:47현재처럼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상황에서는
10:50증산을 해도 우리에게 별 도움이 되지는 못하는 상황입니다.
10:55어차피 못 빠져나가는 상황인가요?
10:57네, 그렇죠.
10:58그래서 일부 홍해로는 현재 빠져나오고 있는데
11:01후티반군이 언제 또 홍해 쪽을 봉쇄할지도 모르는 그런 상황이라서
11:08아무리 증산을 해도 우리에게는 좀 아쉬움이 있는 상황입니다.
11:13지금 유가 뿐만 아니라 나프타라든지 어떤 산업의 쌀의 역할을 해줄 수 있는
11:19그런 여러 가지 물질들의 생산도 상당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데
11:23이건 어떤 상황입니까?
11:25네, 이 나프타는 산업의 쌀이라고 불리면서
11:30나프타로는 우리가 한 3천 가지 정도 제품을 만듭니다.
11:34그래서 우리가 제가 지금 입고 있는 옷도 사실은 나프타로 만든 거고요.
11:39그리고 주택에 들어가는 내장제, 외장제, 단열제, 페인트, 합성고무
11:45전부 나프타로 만든 거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데
11:48문제는 우리나라에서 소비되는 나프타의 절반가량을 수입을 하고 있습니다.
11:55그리고 그 수입되는 물량의 절반이 또 호르무즈 해업을 통해서 수입이 돼야 되는데
12:00그 공급이 지금 끊어진 상황이기 때문에 당분간 우리는
12:05이 나프타가 소비를 좀 줄이는, 즉 나프타의 공급이 절반으로 줄어든 상황이기 때문에
12:12절반으로 줄어든 상황에 어느 정도 적응하는 시간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12:20그렇다면 기름과 마찬가지로 바로 전쟁 상황이 내일 당장 정리가 된다 하더라도
12:27이런 공급망이 정상화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거다라는 전망이 있던데요.
12:31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12:32네, 맞습니다.
12:34사실 중동의 여러 석유 생산 설비들이 공격, 전쟁을 통해서 파손됐을 뿐만 아니라
12:41일부 유전 같은 경우에는 생산을 해도 팔 수가 없으니
12:45쉽게 얘기해서 이제 뚜껑을 닫아놨는데요.
12:48뚜껑을 다시 열고 생산을 재개할 때는
12:51짧게는 3개월에서 길게는 6개월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12:55특히 설비 같은 경우에는 복구하는데
12:571년에서 천연가스의 경우에는 최대 5년까지 걸릴 예정이기 때문에
13:03전쟁이 끝난다 하더라도 전쟁 이전 수준의 유가나 천연가스 가격으로 가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13:11그래서 적어도 앞으로 1년, 길게는 5년까지는
13:14고유가 시대가 아마 뉴노말이 될 것 같습니다.
13:19고유가로 인한 고물가도 좀 불가피한 상황이 되어가는 것 같은데요.
13:25이러다 보니 원자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13:27유럽에서는 원자력 에너지 재가동에 상당히 의견이 많이 모이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13:33우리도 지금 우연한 시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3:36고리원전 2호기가 다시 돌아가고 있잖아요.
13:39좀 도움이 될까요?
13:40정말로 도움이 됩니다.
13:43다만 고리 2호기 하나만으로는 용량이 큰 건 아니기 때문에
13:48게다가 전기에 주된 수요처는 수도권인데
13:52사실 고리에서 수도권으로는 송전망의 확충에 지연을 겪고 있기 때문에
13:58일정 정도 한계는 있겠습니다만
14:00고리 2호기가 가동되는 것은
14:03우리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도움이 분명히 되고요.
14:07다만 우리나라는 석유로 전기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14:11따라서 고리 2호기가 가동된다 하더라도 우리가 겪고 있는 어떤 희발유 경유 가격의 상승,
14:18나프타의 부족은 여전히 해결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14:23석유로 에너지를 만들지 않는다면 화력발전은 LNG로 하는 거잖아요.
14:28그런데 지금 LNG도 공급난이 있지 않습니까?
14:31맞습니다.
14:31그래서 LNG의 수급도 차질을 빚고 있어서
14:35그런데 사실 LNG는 전 세계 공급량이 어느 정도 되기 때문에
14:40물량의 위기는 아니고 가격이 두 배로 오른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14:44LNG 발전량을 좀 줄이고 원전 발전량을 늘리면
14:48전기요금을 안정화하는 데 기여를 하기 때문에
14:51고리 2호기의 재가동은 상당히 도움이 되고
14:54다른 멈춘 원전들도 조속히 재가동될 필요가 있습니다.
14:58네, 이러다 보니 근본적으로는 우리 에너지 생태계가
15:04재생에너지 중심으로 변해야 한다는 얘기 많잖아요.
15:09이건 현실성이 있는 얘기일까요?
15:11네, 재생에너지는 당연히 늘려야 하고요.
15:14다만 재생에너지가 석유를 대체하기는 어렵습니다.
15:18결국 석유는 희발유 경유, 항공유, 나프타가 필요한데
15:22재생에너지가 그걸 대체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15:25우린 재생에너지는 재생에너지 대로 늘리고
15:28에너지 안보를 위해서 석유는 석유대로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15:33투트랙 전략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15:36그러니까 에너지 생산을 위해서 재생에너지 쪽에 투자를 할 수는 있어도
15:40나프타라든지 이런 게 태양광에서 생기는 건 아니기 때문에
15:44석유 수입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씀이시군요.
15:46네, 그렇습니다.
15:47네, 알겠습니다.
15:48여기까지 설명 듣겠습니다.
15:50유승훈 서울과기대의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15:53고맙습니다.
15:54네, 감사합니다.
15:55감사합니다.
15:55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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