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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 전
[추미애 /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늘) : 자유한국당이 김기현 울산시장 측근과 친형제들의 비리 의혹 수사에 나선 경찰에 대해 도를 넘는 정치적 공세와 비난을 가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여당일 때는 경찰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야당일 때는 안면몰수하고 비난하는 태도야말로 스스로 수권세력으로서 부적격자임을 고백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경찰은 그 어떤 정치적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경찰의 명예를 걸고 당당하게 수사에 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홍준표 / 자유한국당 대표 : 96년 1월 정치권에 입문한 이래 올해 꼭 23년입니다. 6명의 대통령을 맞이했습니다. YS 이후 가장 치밀하게 준비된 정권이 문재인 정권이라고 요즘 나는 새삼 그렇게 느끼게 됩니다. YS 같은 경우에는 이 땅의 군정을 종식하고 문민정부를 수립하는 문민개혁, 거기에만 집중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재인 정권은 좌파정권 안착을 위해서 사회체제변혁까지 지금 시도하고 있습니다.]

[유승민 /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 천안함 8주기를 맞아서 천안함 폭침이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는 그런 괴담이 다시 유포되고 있고, 문재인 대통령과 이 정부가 천안함 유족들을 홀대하는 일이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매우 걱정하고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저희 바른미래당은 이런 부분에 대해 확고한 원칙을 가지고 대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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