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 복서' 이흑산이 첫 국제 경기에서 짜릿한 KO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흑산은 어제(25일) 일본 바바 카즈히로를 상대로 한 6라운드 웰터급 경기에서 3라운드 KO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이흑산은 이번 승리로 내년 4월 한국 웰터급 최강전 우승자 정마루와 아시아 타이틀전을 치르게 됩니다.
이승현 [hy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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