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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 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의 초등학교인 미네하하 아카데미에서 폭발과 함께 건물 일부가 무너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또, 어른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 가운데 3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국은 천연가스 누출에 따른 것으로 보이는 폭발과 붕괴로 교직원과 업자가 숨지거나 실종됐다고 설명했지만, 사망자가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가스가 샌다는 말을 듣고 15초 안에 건물에서 뛰쳐나왔다"고 말했습니다.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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