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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 전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이 북한에 공단 무단 가동을 즉각 중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1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개성공단 투자자산은 기업의 자산"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비대위는 북측의 무단 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시설물 유지관리와 보존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정부에 북한 방문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단 폐쇄 과정 공개와 입주기업과 협력업체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대책 수립도 촉구했습니다.

지난해 2월 폐쇄된 개성공단의 입주기업은 모두 124곳으로 협력업체까지 포함하면 5천 곳이 넘고, 공단 내 기업과 정부 자산은 9천2백여억 원에 달합니다.

김병용 [kimby10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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