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한 갑씩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오늘부터 금연하면 6년 뒤엔 자동차 한 대를 살 수 있다는 이색적인 금연캠페인이 열렸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부터 청계광장을 시작으로 홍대와 국립현대미술관 등 전국에서 담배꽁초 12만 개로 만든 자동차 캠페인을 선보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매일 한 갑씩 6년 동안 담배를 피우는 기회비용이 경차 한 대 값인 990만 원이라는 점에서 착안했습니다.
이와 함께 흡연 연도별 담배 개비 수와 발생 비용, 타르와 니코틴 흡입양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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