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더불어민주당은 장동혁 대표와 국민의힘이 민생을 위한 예산안 심사를 내팽개치고 거리로 뛰쳐나가 대선 불복 난동을 벌였다며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오늘(8일) 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장외집회에서 조작기소 특검법을 '탈옥법'이라며 매도하고, 민주주의 사망이라는 근조 리본을 단 채 헌정 질서를 부정했다고 거세게 비판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정권 검찰의 조작수사 의혹을 규명하는 특검법을 두고 대통령을 끌어들여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는 건 국민을 우롱하는 거라며,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민생을 책임지는 예산 국회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1108123822322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더불어민주당은 장동혁 대표와 국민의힘이 민생을 위한 예산안 심사를 내팽개치고 거리로 뛰쳐나가 대선 불복 난동을 벌였다며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00:10조계원 대변인은 국민의힘이 장외 집회에서 조작기소 특검법을 탈옥법이라며 매도하고
00:16민주주의 사망이라는 근조리본을 단체의 헌정질서를 부정했다고 거세게 비판했습니다.
00:22이어 윤석열 정권 검찰의 조작수사 의혹을 규명하는 특검법을 두고
00:27대통령을 끌어들여 거짓말을 하는 건 국민을 우롱하는 거라며
00:30정신을 차리고 민생을 책임지는 예산국회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