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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히 출동한 경찰차, 갓길에 차를 대고, 아이를 안은 가족을 태웁니다.

서울에서 생후 7개월 아기가 물티슈 껍질을 삼켜 호흡 곤란에 빠졌다는 신고에, 경찰이 긴급 이송에 나선 건데요.

시민들 역시, 주말 교통 정체에도 차량을 좌우로 이동시키며, 순찰차가 나갈 길을 확보해줬습니다.

무사히 병원에 도착한 아기는 치료 뒤 건강을 회복했고, 아이의 부모는 경찰을 찾아 거듭 고마움을 표시했다고 합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서울경찰)



YTN 정지웅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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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급히 출동한 경찰차. 갓길에 차를 대고 아이를 아는 가족을 차에 태웁니다. 서울에서 생후 7개월 아기가 물티슈 껍질을 삼켜서 호흡곤란에 빠졌다는
00:11신고에 경찰이 긴급 이송에 나섰는데요. 시민들 역시 주말 교통 정체에도 차량을 좌우로 이동시키며 순찰차가 나갈 길을 확보해줬습니다. 무사히 병원에 도착한
00:23아기는 치료 뒤에 건강을 회복했고요. 아이의 부모는 경찰을 찾아 고마움을 표시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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