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 무인 잠수정도 처음 해외에 파견됩니다.
00:03기뢰나 어뢰를 없애는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해
00:06이 잠수정과 함께 로봇팔로 이 기뢰 폭발물을 처리하게 됩니다.
00:11어떤 활동을 하게 되는 건지 정성원 기자가 이어갑니다.
00:17바다를 유의 자망하는 노란색 잠수함.
00:21바다 위를 거침없이 다니는 작은 배.
00:24사람이 타지 않는 무인 잠수정과 무인 수상정이
00:28청해부대와 함께 파견됩니다.
00:31장비와 운용인력이 짝지어져 두 세트씩 가는데
00:34수중에 설치된 기뢰를 찾아서 제거해
00:37우리 선박 안전을 확보하는 임무를 맡게 됩니다.
00:42전력화된 후 해외 파견되는 건 처음입니다.
00:46무인 잠수정은 바다 속에서 자망하며
00:48깊은 바다와 위험지역 기뢰를 정밀 탐색합니다.
00:53사람은 잠수정에 타지 않고
00:55육지나 모함 지휘 통제실에서 원격으로 조종합니다.
01:00무인 수상정은 바다 위를 다니는 무인 드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01:05원격 조정을 통해 바다 위를 운항하며
01:07기뢰 제거 작전을 보조합니다.
01:10무인 잠수정과 무인 수상정이 기뢰를 찾으면
01:13기뢰 제거 로봇이 그 장소로 출동해
01:16기뢰를 해체하거나 옆에 폭발물을 두고 폭발시킵니다.
01:21이 과정에서 폭발물 처리반 EOD가 원격 혹은 직접 잠수해서
01:27기뢰 해체와 정밀 조사 작전에 투입될 수 있습니다.
01:31이번 파견은 종전 후 기뢰 제거를 염두에 둔 조치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01:36아직 전쟁이 종료가 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01:39그런 소외 작업을 지금부터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데는 분명히 제한이 있을 겁니다.
01:45이란은 현지 시각 지난달 30일
01:46호르무주 해업 동쪽에서 미군 무인 수상정 한 척을 파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1:52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02:07채널A sla
02:0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