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더불어민주당은 경찰의 아주대병원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 압수수색 이후 센터장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의료진의 추가 이탈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에 대해 엄중하게 사태를 바라보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신현영 대변인은 오늘(31일) 서면 논평에서 의료사고 진실을 밝히는 일과 필수의료 현장을 지키는 일은 결코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환자 사망 경위와 의료과실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은 반드시 이뤄져야 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응급의료 현장의 특수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논란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응급실의 성역화가 아니라 진실 규명과 환자 안전을 함께 보장하는 명확한 수사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이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논의에 나선 만큼, 정부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1031222503766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더불어민주당은 경찰의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압수수색 이후 센터장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의료진에 추가이탈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에 대해 엄중하게 사퇴를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14신현영 민주당 대변인은 오늘 서면 논평에서 의료사고 진실을 밝히는 일과 필수의료 현장을 지키는 일은 결코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4그러면서 환자의 사망 경위와 의료과실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은 반드시 이뤄져야 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응급의료 현장의 특수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00:35밝혔습니다.
00:36이어 진실규명과 환자 안전을 함께 보장하는 명확한 수사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