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충남 홍성에서는 바비큐 축제가 개막했습니다.
00:03세계 각국의 숯불 요리는 물론 이색조리기구까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고 합니다.
00:08현장에 나가 있는 이슈 리포터 연결합니다. 문상아 리포터.
00:14충남 홍성에 나와 있습니다.
00:16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00:20바비큐 축제가 한창인 이곳은 군침 도는 고기향으로 가득합니다.
00:25보시는 것처럼 점심시간을 맞아 정말 많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00:29바비큐 합출은 끊이질 않고요.
00:31삼겹살부터 통닭, 스테이크 등 다양한 바비큐 요리를 맛보는 시민들의 표정엔 웃음꽃이 폈습니다.
00:38세계 각국의 바비큐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홍성 글로벌 바비큐 축제는 11월 1일까지 이어집니다.
00:44작년 큰 호응을 얻었던 놀이기구 불판은 올해도 눈길을 끄는데요.
00:49크기부터 남다른 이색불판 위에서는 통삼겹살과 갈비가 빙글빙글 돌아가며 익어가고 있고요.
00:55숯불향이 베어들며 깊은 맛을 내고 있습니다.
00:58가마솥 삼겹살부터 닭꼬치, 폭잎까지 노릇하게 익은 바비큐 요리는 가을 입맛을 자극하는데요.
01:06미국, 태국, 캄보디아 등 지구촌 각국의 요리들도 가채로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01:11이국적인 맛의 한우 케밥과 마라 삼겹살도 인기인데요.
01:15홍성 특산물인 한우와 한돈도 신선한 상태 그대로 현장에서 직접 구워먹을 수 있습니다.
01:20식사 공간도 대폭 늘려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미식을 즐길 수 있는데요.
01:26방문객들은 입안 속 펼쳐진 바비큐의 향열에 푹 빠진 모습입니다.
01:30박정조 홍성군수의 발언 들어보시죠.
01:35지역 소상공인들, 지역 대학과 함께해서 지역의 축제의 성과들을 확산하는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01:43서해안의 제철 해산물인 대화같은 식재료들도 바비큐로 구워내고 있거든요.
01:51홍성은 정말 바비큐의 진심이고 산해진미가 풍부한 먹거리의 고장입니다.
01:59꼭 홍성에 놀러오십시오.
02:03숯불량 가득한 이곳에서 바비큐의 향연을 즐겨보시죠.
02:07지금까지 충남 홍성에서 YTN 문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