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정원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당의 측이 방중에는 중공군의 6.25 전쟁 참전 기념과 국중 경제협력 외에 숨은 목적이 있어 보인다고
00:09분석했습니다.
00:11군구 주요 인사들을 대동하지 않았고 경제 담당 간부들도 소규모로 추렸지만 외교 라인은 총출 통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는 겁니다.
00:30왕위 외교부장 등 외교 라인이 주로 참석했다는 겁니다.
00:35결정적 증거로는 중국이 김 위원장 영접 인사를 경제 총괄 민창 총리에서 외교 전략가 왕군이 정협 주석으로 교체했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00:45북한에선 대미협상을 주도하던 최선희 외무상이 방중 내내 활발히 활동했다며 결국 국미대화가 숨은 목적으로 보인다고 보고했습니다.
01:08국정원은 다만 중국이 북한 입장에 미국에 부드럽게 전달하는 점도 외에 양국 대화를 적극적으로 중재하려 하진 않는 것 같다고 추측했습니다.
01:34국정원은 김정은 위원장의 건강 수치는 양호하고 정치체제는 이너서클을 중심으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01:43날 주에는 군 지도자 서사를 쌓으며 후계 구도를 굳히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01:50군사 부분 활동이 60%에 달하고 핵미사일 분야에서는 실무에 관여하는 듯한 모습도 연출한다고 보고하셨습니다.
02:02국정원은 미국이 정동영 통일부장관의 북한 구성 핵시설 발언을 문제삼아 일부 정보를 제한하고는 있다면서도 자체 정찰로 충분하다고 설명했습니다.
02:12미국이 최근 진성준 국방위원장 등의 비자 발급을 고려한 데 대해서 정특상 입국 절차가 까다로울 뿐 한입 균열을 의미하진 않는다고 고독
02:22강조했습니다.
02:24YTN 강민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