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불암 씨의 별세 소식에 문화계의 애도 메시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5배우 최수종은 선생님이라는 커다란 그늘 아래에서 함께 울고 웃을 수 있어서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00:15파페라 가수이자 용산 문화재단 이사장인 이명준은 SNS에 존경하고 사랑하는 최불암 이모부라는 글을 올리며
00:23수많은 우리 국민 여러분께 따스한 아버지가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전했습니다.
00:28작곡가 윤일상은 특유의 호탕한 웃음과 깊고 따뜻한 목소리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인간에 대한 애정은 세월이 흘러도 잊히지 않을 것이라며
00:39고인을 추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