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일 전


충청북도가 음성군 맹동면에서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 러브하우스 8호 현판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지원에 선정된 대상은 홀로 세 자녀를 양육하면서 노모까지 부양하는 한부모 가정입니다.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충북도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추진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올해는 도내 7가구에 가구당 4000만원 규모의 맞춤형 주택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강신영 기자 michiko11@ichannela.com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충청북도가 음성군 맹동면에서 다자녀가정주거환경개선사업 러브하우스 8호 현판식을 열었습니다.
00:08이번 지원에 선정된 대상은 홀로 세 자녀를 양육하면서 노모까지 부양하는 한부모 가정입니다.
00:16다자녀가정주거환경개선사업은 충청북도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추진하는 민관협력사업으로
00:23올해는 도내 7가구에 가구당 4천만 원 규모의 맞춤형 주택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00: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