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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이재명 대통령의 SNS 행보가 어젯밤부터 다시 시작됐는데요,

오늘은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짜장면 좋다면 짬뽕 폄훼'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무슨 뜻일까요?

앞서 26일 이 대통령은 '농어민과의 대화'에서 당초 '수도권'의 투기 목적 농지만 조사하려 했지만, 송 장관이 '전국' 농지조사를 추진하자고 제안했다고 말했는데요.

이후 일부 언론이 이 대통령이, 논란이 된 전국 농지조사 추진의 책임을 송 장관에게 떠넘기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고, 이 대통령이 직접 반박에 나선 겁니다.

'칭찬'삼아 송 장관이 제안한 거라고 설명한 건데, 이걸 책임 전가라고 왜곡한 언론은 최소한의 보도 윤리를 갖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짜장면이 좋다는 건 짬뽕 폄훼라며 '대통령을 욕하는 게 국민스포츠?'이던 그때가 떠오른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대통령이 청와대 편집국장이냐",

권력자가 제목 한 단어까지 문제 삼고, 비판 기사엔 '까대기식 보도'라는 딱지를 붙였다"며 "오보는 정정보도 청구로 바로잡으면 될 일"이라고 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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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런가 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폭풍 SNS를 이어가면서 SNS를 하지 말라고 강요하는 건 때려도 저항하지 말고 그냥 맞으라고 하는 것과 같다며
00:10직접 소통 의지를 재차 밝혔습니다.
00:12오늘은 이런 글을 올렸는데요. 함께 좀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00:16짜장면이 좋다면 짬뽕 평회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이게 무슨 뜻일까요?
00:21지난 26일 이 대통령이 농어민과의 대화에서 당초 수도권의 투기 목적 농지만 조사하려 했지만 송 장관이 전국의 농지 조사를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00:32이렇게 말을 했는데
00:33일부 언론이 이에 대해서 이 대통령이 논란이 된 전국 농지 조사 추진의 책임을 송미령 장관에게 넘기려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고 이
00:42대통령이 이를 직접 반박한 겁니다.
00:43칭찬 삼아서 송 장관이 제안한 거라고 한 건데 이걸 책임 전가라고 왜곡한 언론은 최소한의 고도 윤리를 갖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0:55그러면서 짜장면이 좋다는 건 짬뽕 평회라며 대통령을 욕하는 게 국민 스포츠라고 말했던 그때가 떠오른다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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