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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으로 간 푸바오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줄, 푸바오 동생 슈바오의 모습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지난 6월에 태어난 슈바오, 그동안 영상과 사진을 통해서만 만났었는데, 이틀 후 일반에 공개된다고 합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지난 6월 3일 출생 당시 171g에 불과한 꼬물이었던 슈바오.

생후 100일을 맞아 진행된 대국민 이름 공모를 통해서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이라는 뜻의 '슈바오'라는 이름이 붙여졌고요.

엄마 아이바오와 사육사들의 정성스런 보살핌에 지금은 몸무게가 9kg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폭풍 성장이죠.

이렇게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한가로이 대나무 식사를 하는 모녀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는데요.

이틀 후인 10월 30일부터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일반 관람객을 처음을 마주하는 슈바오는, 쌍둥이 언니들이죠,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와의 이별을 앞두고 있기도 합니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오는 12월에 푸바오처럼 중국에 이동할 예정이기 때문인데요.

아빠 러바오와 엄마 아이바오까지 판다 가족 5마리를 모두 만날 수 있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관람객들의 설렘 지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앵커: 나경철
자막뉴스 : 정윤주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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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은 중국으로 간 푸바오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줄 푸바오 동생 슈바오의 모습을 함께 보시겠는데요. 지난 6월에 태어난 슈바오 그동안 영상과 사진을
00:10통해서만 만났었는데 이틀 후 일반에 공개된다고 합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00:17지난 6월 3일 출생 당시 171g에 불과한 꼬물이었던 슈바오. 생후 100일을 맞아 진행된 대국민 이름 공모를 통해서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이란
00:29뜻의 슈바오란 이름이 붙여졌고요.
00:32엄마 아이바오와 사육사들의 정성스러운 보살핌에 지금은 몸무게가 9kg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폭풍 성장이죠.
00:40이렇게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한가로이 대나무 식사를 하는 모녀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는데요.
00:47이틀 후인 10월 30일부터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일반 관람객을 처음으로 마주하는 슈바오는 쌍둥이 언니들이죠.
00:56루이바오와 후이바오와의 이별을 앞두고 있기도 합니다.
01:00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오는 12월에 푸바오처럼 중국에 이동할 예정이기 때문인데요.
01:05아빠 루이바오와 엄마 아이바오까지 판다 가족 5마리를 모두 만날 수 있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관람객들의 설렘지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01:16지금이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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