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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서부전선 최전방에 122mm 자주포로 추정되는 전력을 배치한 것에 대해 우리 군은 여러 가지 의도가 있다고 본다고 밝혔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오늘 브리핑에서 북한군이 구형포를 해안 지역에 노출한 데는 여러 의도가 있다고 보고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북한이 최근 담화에서 새로운 무기체계를 언급했는데 이번에 배치된 전력은 새로운 무기로 볼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북한이 확성기 재개를 예고한 데 대해선 일상적인 정비 모습 외에는 특별한 동향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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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북한이 서부전선 최전방에 122mm 자주포로 추정되는 전력을 배치한 것에 대해서 우리 군은 여러 가지 의도가 있다고 본다고 밝혔습니다.
00:11합동참모본부는 오늘 브리핑에서 북한군이 구형포를 해안지역에 노출한 데는 여러 의도가 있다고 보고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21이어서 북한이 최근 담화에서 새로운 무기체계를 언급했는데 이번에 배치된 전력은 새로운 무기로 볼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00:31북한이 확성기 재개를 예고한 데 대해서는 일상적인 정비 모습 외에는 특별한 동향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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