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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드민턴의 '절대 1강' 안세영이 프랑스 오픈 우승 트로피를 들고 귀국했습니다.

이번 시즌 10번째 우승을 달성하면서 승률은 98.5%로 끌어 올렸는데요, 안세영 선수의 말 직접 들어 보시죠.

[안세영 / 배드민턴 선수]
생각보다 몸 상태도 잘 안 올라오고 그래서 걱정했었는데 그래도 좋은 결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쳤다기보다는 미끄럽다 보니까 멈추려고 하는 동작에서 계속 미끄러지니까 힘을 주면서 계속 근육이 올라왔던 것 같아요.

그래서 계속 불편함이 있었고 중간중간에 계속 늘리려고도 했었고 뭐 크게 다친 것 같다는 생각은 안 들어서 경기를 계속 뛰었던 것 같습니다.

프랑스는 괜찮았는데 덴마크에서는 코트가 많이 미끄러웠던 것 같아요.

코트에 대해서는 잘 모르니까.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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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생각보다 몸 상태도 잘 안 올라오고 그래서 좀 걱정했었는데 그래도 좋은 결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
00:14옛날 연막 끝에 다친 부분은 어떻게 괜찮아요?
00:18네, 다쳤다기보다는 미끄럽다 보니까 멈추려고 하는 동작에서 계속 미끄러지니까 힘을 주면서 계속 분위기가 올라왔던 것 같아요.
00:32그래서 계속 불편함이 있었고 중간중간에도 계속 늘리려고 했었고 크게 다친 것 같다는 생각은 안 들어서 경기를 계속 뛰었었던 것 같습니다.
00:43덴마크나 프랑스는 코트가 좀 미끄러웠던 것 같았는데 좀 이유가 없었던 것 같아요.
00:52프랑스는 괜찮은데 이제 덴마크에서는 좀 코트가 좀 많이 미끄러웠던 것 같죠. 저도 코트매트에서는 잘 모르니까.
01:02사실 그 코트를 좀 한번 닦아달라고 말해서
01:06볼 수 있어요.
01:0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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