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주진우 의원이 오늘 이 정권은 골프로 끝날 거라고 주장을 했는데요.
00:04어떤 내용인지 한번 확인을 해보시죠.
00:07지난 20일 김혜경 여사가 유명 프로골퍼와 대동하고 황제 골프를 쳤다.
00:12대통령 전용 황제 클럽 하우스도 열었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00:16세계적인 프로골퍼와의 필드레슨에 수천만 원의 비용이 들었고
00:20과연 그 비용을 누가 댔느냐, 이상한 골프 TF를 만들었던 이유가 이것인가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00:27이재명 대통령 가족의 군시설 사적 이용은 범죄라는 내용입니다.
00:32이에 대해 청와대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00:34사실 확인도 없이 받아쓰는 따옴표 보도는 면책특권이 아니라며
00:38의혹을 제기한 정치인뿐 아니라 이를 검증 없이 확산하는 언론에도 책임이 따른다고 강조했는데
00:44오늘 법사위에서 이 영상 공개를 두고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00:51정체불명의 영상이고 아파라치인지 스토프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만
01:02적절한 내용이어야죠. 법적인, 합법적인 내용이어야죠.
01:07여기서는 면책특권 뒤에 숨어서 하지 말고 나가서 필요하면 하세요.
01:12영상은 불허하도록 합니다.
01:15사실상 청와대와 민주당이 김혜경 여사의 황제쿨프 레슨 지금 인정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01:22그리고 제 발언권 맞고 동영상 못 들게 하겠다?
01:25저는 이게 청와대가 자백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01:28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