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랑스 전역에서 현지시간 24일 대규모 시위를 하루 앞두고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파리 서부 근교 도시 트라프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적어도
00:10한 명이 숨지고 다섯 명이 다쳤습니다.
00:13프랑스 당국은 이주민 출신을 노린 테러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에 나선 가운데 용의자인 39살 남성은 총격 후에 도주했다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00:23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인종주의 테러 공격이라고 교탄했고 세바스티엥 르크로니 총리도 SNS에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며 대테러 검찰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