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해마다 10월에는 우리의 멋과 전통이 담긴 한복을 널리 알리는 한복 문화주간 행사가 열립니다.
00:07올해에도 우리나라의 전통 한복과 일상에서도 입고 싶은 현대 한복을 알리는 패션쇼가 열렸습니다.
00:13보도에 오선열 기자입니다.
00:18일제강점기 당시 광주읍성과 함께 소실됐다가 복원된 광주 대표 누각 희경두입니다.
00:24도심 속 한옥 건물에서 색색의 한복 패션쇼가 펼쳐집니다.
00:33사뿐사뿐 내딛는 걸음과 한옥의 정취가 어우러져 단아함을 뽐냅니다.
00:38꼬마 신랑 신부의 런웨이는 귀여움을 독차지합니다.
00:42한복은 운이 문화가 있고 그리고 옛날 옷이기 때문에 한복은 입어서 좋았고
00:50다양한 색의 한복을 보니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00:54정말 좋고 즐거웠습니다.
00:57화려한 색의 궁중 한복이 위엄을 자랑하고 전통 혼례복은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01:05순백의 한복 드레스도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01:08우리 한복을 산업화를 해서 세계적으로 우리 지금 K컬츠가 아주 잘 나가고 있는데
01:15저희 한복까지 우리 한복을 세계적으로 잘 널리 알리는 그런 일을 하고 싶습니다.
01:22기장과 품을 줄여 현대적 감각을 살린 한복의 향연에 관람객들은 흠뻑 빠져듭니다.
01:28한복 문화주간에 열린 이번 패션쇼에선 다양한 전통복식과 현대한복 등 애수녀정을 선보였습니다.
01:35또 우리 한복의 아름다움을 통해서 우리 전통 한국 문화가 전세계 내 일상 속에서 뿌리내렸으면 좋겠습니다.
01:45완연한 가을 날씨 속 아름다운 실용 한복의 매력을 느끼고
01:49일상에서 잊혀가던 전통 한복의 소중한 가치를 되돌아보는 하루였습니다.
01:55YTN 조세혜입니다.
01:5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