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4화이트 페트
00:05필살 의상을 입고 losses
00:08제가 가지고 있는 의상 중에서
00:10제일 태토남 스타일로 입고 나오긴 했는데
00:14남자다운 스타일 좋아해요
00:16상 남자같은
00:18상남자 태토남
00:19아 일부러 좋아한다고 해서
00:25맞춰 입었구나
00:26아니 이제 정식적인 데이트니까
00:28신경 쓸 수밖에 없지.
00:29아니 채연 씨가 태토로 넘치는 남자가 좋다고 해서
00:32약간 저렇게 와일드한 의상을 입은 거예요?
00:34그렇죠 뭐...
00:36보이는 시각적인 데서도 이미지들은...
00:38아니 옷 잘 입는 남자 싫어하는 여자가 어딨어?
00:41그럼요!
00:41당연히 잘 입어야지.
00:43신랑은 에겐이에요? 태토예요?
00:45아!
00:46저희 남편은 에겐입니다.
00:48제가 태토고.
00:49근데 겉모습으로 보면 저희 남편이 태토 이미지를 아시는 분들
00:52정말 많은데 오히려 에겐.
00:54저는 약간 예를 들어 운동하는 것도
00:57막 에너지 넘치고 액티브하고
01:00막 구기동무, 농구, 축구 이런 걸 좋아하는데
01:03저희 남편은 명상, 등산, 필라테스...
01:09그 꽃꽂이 뭐 이런 거?
01:10거의 그쪽부터 갈 것 같은데?
01:12제 생각에는 그런 역할들을 하다 보니까
01:16집에서는 취미나 이런 것들은 다 에겐 쪽인 것 같아요.
01:20밖에서 막 이렇게 하니까.
01:21그리고 저희들을 대할 때도
01:23뭐 이렇게 아! 헤나!
01:24이런 식으로 하시는 게 아니라
01:27어머 헤나 왔어!
01:28맞아 맞아 맞아.
01:29약간 이런 느낌이에요.
01:30맞아요 맞아요.
01:42왔다 왔다.
01:43어머 어머 어머 어머.
01:51안녕하세요.
01:52화사해.
01:53아.
01:55안 돼.
01:56네.
01:57또 화사해지셨네.
01:59진짜 너무 예쁘다.
02:01더 예뻐지셨어요.
02:02그렇지?
02:02네.
02:04진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
02:06지금.
02:07오시는 건 별로.
02:09네.
02:09여기 잠실 쪽에 가 있으니까.
02:14택톡 상담자 혁!
02:17택톡 상담자 혁!
02:17와!
02:19그 일단 음료수 저번에
02:23왜 음료수 시킬까?
02:23아 드셨는데
02:24어 비염료까지가 어
02:26여기 약간 커피가
02:29비엔나 스타일?
02:30크림?
02:31그럼 한번 같이 볼까요?
02:33네. 같이 볼까요?
02:34아 좋아 좋아 좋아.
02:36어쨌든 이 시금차가 저기
02:38한 번 먹어볼까?
02:40크림 라테인데
02:40한 번 먹어볼게요.
02:42네.
02:42다른 건 안 드셔도 돼요.
02:44오..
02:45괜찮을 것 같아.
02:46음정 만들자.
02:47네네.
02:48야 되게 상혁이
02:49되게 열심히 리드한다.
02:52어.
02:52그러니깐요.
02:55어 뭐야.
02:57아니
03:00이미지 조금 바뀌신 것 같아요.
03:02저런 거 좋아.
03:03그래요? 어떡해요?
03:04더 청순한 느낌?
03:07어 맞아.
03:08스타일이.
03:08그러니.
03:09맞아.
03:10그런가?
03:12처음보다 이미지가 좀 부드러워지긴 했어요.
03:15난 저럴 때 너무 설레요.
03:16서로 눈을 마주 보면서
03:17계속 애끼를 하고 있잖아요.
03:19그러니까.
03:19아 이거 저
03:20그 요즘에
03:23유행하는 그건데
03:24어머니 드리려고
03:25어? 아 진짜?
03:27엄마 선물을?
03:28첫 데이트 때?
03:29아 진짜?
03:31어머.
03:32이거 뭐해요?
03:33요즘에 여기
03:34이거 안 먹어야 된다고 하는 거 있는데
03:36근데 에센에서 봤는데
03:37한..
03:40찻살떡이요?
03:41이거 막 줄 서서 사는 건데?
03:44아 정말?
03:45요즘에 이거 줄 많이
03:47서서 사서
03:48나도 줄 서서
03:50오 멋있겠다
03:52이거 내가 먹고 싶다
03:53같이 주세요 어머니
03:55여러분
03:56잘 먹을게요.
03:58오유 감사합니다.
03:59아 근데 너무 잘한다 여자친구 선물보다 어머님 선물
04:03네 이제 콘서트 곧 하시지 않으세요?
04:06네 이번 주 금요일에 부산에서 하고
04:09관리 조금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저도
04:13이거 보고 배돌아지
04:15배돌아지
04:16목에 이제
04:17아 모 감사합니다
04:20건강관리 좀 해서 추워지니까
04:21네네 잘 챙겨 먹겠습니다
04:23훈훈하네요 서로
04:26부산 콘서트 초대해야지
04:29서울이면 보고 가시면 되는데 부산이면 어떡해
04:32부산이니까 도저히 KTX 하고 내려와서 보고 1박 하고
04:35같이 총파티 같이 하고
04:37총파티 때 인사시키고
04:38저는 죄송스러워서
04:40거창하게
04:41아니 진짜로 그런 콘서트 관람 취미가 없는데
04:44부산까지 오라고 하고
04:46그래도 관심 있는 남자가 오라고 하면 가지
04:47아 근데 상영학생이 이게 좀 조심스럽게
04:49너무 조심스러우면은
04:51이게 힘들어요 진도가
04:52맞아
04:53지방으로 와 내 공연 올래?
04:54나도 그 19일 날 지방에서 하는데
04:55어 같이 해요?
04:56어 내가 둘이 완벽하게 내가 해줄게
04:58뭐
04:58뭐 해주세요?
04:59어디야 그려봐
05:00아니 그날 지방에서 싸우게 한번 해줄게
05:06네 감사합니다
05:07오 이쁘다
05:07이거
05:09아
05:10라떼 아트도 사장님이 하시는 건데
05:11우와
05:13약간 달달한 그런 건가?
05:15네 그냥 이 크림이랑 같이 아래 것까지 이렇게 마시는 느낌으로
05:20한 번에 여기 원래 아시는
05:21아 집 근처여서
05:23자주 왔는데
05:24너무 귀엽다
05:25네 한번 같이 오면 좋을 것 같아요
05:27아
05:28그치
05:30잠깐만
05:31안 드셔보세요
05:32마시기가 컵다
05:34맛있겠다
05:37저 약간 뭔가 크림이 입에 웃겼는데
05:40음
05:40음
05:41음
05:42밥
05:43맛있는데요?
05:44어
05:44이렇게 맛있는 거는
05:45좋아요
05:49아 좋아 좋아 좋아
05:52휴지 좀 갖다 드릴까요?
05:54묻었나요?
05:55아니 아니에요
05:56아 귀여웠어
05:57어머 어머
05:59어머 어머
06:00어머 어머
06:00오
06:02스쳐 지나가면서
06:03결별 다 했구나
06:04몰랐는데
06:07왜 이렇게 화가 나있어
06:09정성 화가 나있어
06:10정성 화가 나있어
06:12아유 감사합니다
06:13자기가 맘에 드는 여자한테는
06:14진짜 저렇게 달달하게 잘하는구나
06:17아이고 아이고
06:18아이고 조심하지
06:19근데 많이 우울피 짓는데
06:20옷이 되게 잘 어울리세요
06:22가죽잠바
06:23네
06:24이런 스타일 저 좋아하거든요
06:26가죽잠바 약간
06:27아 네네네
06:30어? 찾았다 내 태토야
06:32채연씨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래요
06:34입고 가기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