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처음부터 채연 씨 남자다운 스타일 좋아해.
00:03오빠니까 먼저 노급게.
00:07태토남 좋아하신다고 해서
00:09뭔가 용기를 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00:12직진해야지.
00:15둘이 더 세졌네.
00:17얼굴이 엄청 예쁘구나.
00:19근데 후예 뽑고 나빠가.
00:21이게 문제네, 이게.
00:23이 남자가
00:25깨질 수가 있어.
00:30이거 이렇게 손잡ición Alg폭분'.
00:30Muchas gracias 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