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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진 강원에선 곳곳에 서리도 관측됐습니다.

가을꽃과 단풍에 하얗게 내린 서리가 빚어낸 풍경이 시선을 붙잡는데요.

화면 보시죠.

오늘 아침 강원도 인제에서 찍은 화면입니다.

붉게 물든 단풍잎 위로 하얗게 서리가 내려앉았는데요.

가을의 단풍과 이른 추위가 겹쳐 오묘하고 몽환적인 풍경을 자아냅니다.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영하 3.3도까지 떨어진 대관령의 모습인데요.

보라색 개미취 꽃잎마다 포근하게 내려앉은 하얀 서리가 겨울의 문턱을 실감하게 합니다.

성큼 찾아온 추위에 곳곳에 하얀 서리 이불이 내려앉았는데요.

이맘때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절경을 담으려는 사진가들의 발걸음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YTN 이유주 (lyj915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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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렇게 오늘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진 강원도에서는 곳곳에 서리도 관측이 됐습니다.
00:05가을꽃과 단풍에 하얗게 내린 서리가 비져낸 풍경에 시선을 붙잡는데요. 화면으로 보시죠.
00:12오늘 아침 강원도 인제에서 찍은 화면입니다.
00:16붉게 물든 단풍잎 위로 이렇게 하얗게 서리가 내려앉았는데요.
00:21가을에 단풍과 이른 추위가 겹쳐서 오묘하고 몽환적인 풍경을 자아내립니다.
00:28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여하 3.3도까지 떨어진 대관령의 모습입니다.
00:35보라색 개미취 꽃잎마다 포근하게 내려앉은 하얀 서리가 겨울의 문턱을 실감나게 합니다.
00:43이렇게 성큼 다가온 추위에 곳곳에 하얀 서리 이불이 내려앉았는데요.
00:48이맘때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절경을 담으려는 사진가들의 발걸음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00:5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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